오늘로서  두번째 일렉기타를 뽑았지만,,



엠프튜브  라는    기타릭과는 또 다른   악기패키지가 있어.


한번 경험은 해봐야된다고 생각됨.  중북투자일수도있지만,,, 좀 리얼감있는 일렉사운드에 가까워져야하니깐.


그리고 


엠프와 케비넷에 대한 지식이 좀 필요하고





유튜브에 펄스파니 뭐니 그랫는데

실제로 내가만든 사운드는

fm사운드임.


스피커가 찢어지고 고장나고 삑사리날꺼같은 사운드를 내는거에

그런 사운드가 필요햇던거임.



그리고 오늘본 유튜브도 방법이 맞겟지만, 학원선생님한테 한번 물어봐야겠음.



결국 fm8이라는 신스는 한번 만들려면 정말 절묘한 실험과 반복이 필요하고,,,

또는 사운드 하나에 한두개쯤의 이론을 이해하면서 사용해야

쓸만한 사운드 뽑을수있는거같음.



또 fm8을 꽤 단순하게 사용하는것도 오늘 해봤는데 ,,,, 연습하면서 fm8이 할수잇는게 뭔지 점점 알아가봐야됨.

그리고


스스로 약속대로 다음주부터는 매시브를 해야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