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내가 미래에 해야되는일을  엉뚱하게 당장해버려서

통장에서 돈을 꺼내스듯이 할수잇게된 상황임.


지금부터


듣는거에 집중할껀데,,,,

장르별로 진짜 좋은음악 선정해서 플레이리스트에 넣어야댐.



근데 특이사항이 있음.   기타 비명사운드 , 클린톤(클린톤아님)사운드 , 기본 일렉기타(진작쓰는중)   이 3개의 사운드가  몬스터하드락이라는 장르에서 (장르 이름 까먹음) 쓰이는건데,,


하드락 내에서도 조금더 괴랄한 사운드를 내는 장르가 잇거덩.


근데 그걸 레퍼런스 카피가 아니라 순수하게 사운드가 뭔지 파악하는거지.

사운드의 이름 종류 특성 을 파악하자는거지.



그리고 그런 레퍼런스 찾는것도 너무 어려웟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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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렇게 땡가땡가 노는것도 시간이 잘안가서 산책하고 집에왓는데,, 노가다 일할때는 사람이 죽습니다.)



결국 진짜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발견하면

조금이라도 자기 음악이 바뀌게 되는거라 생각드는데,, 근래에 음악 발견한거 없음.



그리고 키라라 비밀앨범(돈주고 사야되는 앨범)  그거를 지금 내가 들어야되는데,,,

키라라 음악을 들으면 음악마다 거의 비슷한 규칙 비슷한 느낌 

이런게 있는데


난 그런게 진짜 좋았음.


반대로 나는 사운드가 현생에서 들어보지 못하는 그런 아얘존재하지않는 사운드를 만들어내는데

그런 사운드가 

뭐 누군가를 특정짓는 사운드느낌 이런게 아니라는 생각이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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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내내 꼬라지 안좋아서, 100번째 같은이야기 반복하지만 이번에는 진짜 인생망햇다 <<< 이말을 최근에 햇엇는데

또 조만간

이번에는 진짜 인생망했따 <<< 이럴 가능성이 높지만


어잿든 그렇게 됨.  연습음악 업로드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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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갑자기 주어진 여유시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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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사운드는 좀 접어두고


지금 뭘 해야될지 모르겠음.


아직 나만의 스타일을 정립할  단계는 아니여서



그냥 전체적인 장르를 섭렬하고

장르마다 레퍼런스 3개씩 딱 쌓아두는걸 목표해야겟음


지금 일단 하드락 리스트 다 들어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