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과 달의 난제는 세상에서 낮과 밤이 끊임없이 서로 반복될때, 최초에 세상이 시작될때 그것은 낮이였는지 밤이였는지, 그리고 최후에 세상이 끝날때 그것은 낮일지 밤일지를 묻는 문제이다. 물론 그것은 대답될수 없는 난제이다. 즉 애초에 불가능한 문제인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태양과 달의 난제를 수학적으로 표현하면 다음과 같다, 우선 첫번째로 태초에 세상이 시작될때 낮이였는지 밤이였는지를 묻는건, 1과-1 사이에서 주기적으로 반복되는 삼각함수의 sin함수에 -infinity 를 대입했을때의 값을 묻는것이다. 즉 그것보다 더 작은 값이 없는 최고로 작은 값인 음의 무한을 대입했을때의 값을 묻는것이다. 즉 그것은 sin함수의 최초의 시작점의 값이 무엇인지를 묻는것이다. 물론 그것은 불가능한 문제이다.


그리고 두번째로 최후에 세상이 끝날때 낮일지 밤일지를 묻는건, 마찬가지로 sin함수에 +infinity를 대입했을때의 값을 묻는것이다. 즉 그것보다 더 큰 값이 없는 최고로 커다란 값인 양의 무한을 대입했을때의 값을 묻는것이다. 즉 그것은 sin함수의 제일 끝점의 값이 무엇인지를 묻는것이다. 물론 그것은 불가능한 문제이다.


즉 세상에 그 이전이 없는 최초의 시작점, 혹은 그 이후가 없는 최후의 끝점은 존재하지 않는것이다. 즉 세상은 계속해서 끊임없이 이어져왔으며 또한 이어져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