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베이스하나에만 집중해서 하는건 너무 어려움
이유는
베이스에 대한 공부자료 찾는걸 내가 못하겠음.
일단
지금 발견하나가
사각파를 그냥쓰면 뭔가 약간 나사빠진 소리나는데,,,
이걸 피치를 모듈레이션으로 변화시키면,,, 사각파인지 조차도 알수없게됨
<<<<이거 잘못봤다
더 공부조현병 광폭하게 나가야겟음.
일단
베이스하나에만 집중해서 하는건 너무 어려움
이유는
베이스에 대한 공부자료 찾는걸 내가 못하겠음.
일단
지금 발견하나가
사각파를 그냥쓰면 뭔가 약간 나사빠진 소리나는데,,,
이걸 피치를 모듈레이션으로 변화시키면,,, 사각파인지 조차도 알수없게됨
<<<<이거 잘못봤다
더 공부조현병 광폭하게 나가야겟음.
이전에 언급했던, 프리셋을보고 공부하는 전략임. 이전 공부에서 삼각파가 패드사운드에 어울린다고 그랫는데 여기에 자가발진을 하면 뭔가 옳은 소리 나는거같음. 기본적으로 톱니파에 자가발진 << 이거는 아얘 공식처럼 쓰이는데,,,, 톱니파와 삼각파가 이웃관계이니깐 말이되는거지. 또 삼각파도 심심한 사운드중 하나이고 자가발진이 말이되는거. 근데 여기서 프리셋에 %$#%!@# 파형을 모듈레이션 하는데,,,, (사인파가 점점 좁아지는) 어쨋든 얼핏 사인파니깐 모듈레이션으로 말이되는거인듯
근데 지금 사운드가 텍스쳐사운드를 얻는거니깐 이렇게 뭐 시도가 가능한데,, 제대로 만들어야되는 하모닉 사운드는 기본적으로 사인파를 쌓아나가는게 좋다고 추측이다.
그리고 캐리어오실레이터를 0으로 한다면,,, 어떤 금속적인 사운드를 얻을수있는데,,,, 여기에 약간의 주파수를 추가하는것도 어떤 기법인거같음 그런 프리셋을 많이봤음. 근데 기본적으로 사인파 한개에 모듈레이터 한개에서 모듈레이터 한개까지는 뭐가 들어가도 말이되는거같음.
그리고 여기서 가장 복잡한 모듈레이터가 순수한 톱니파 인지 생각해야됨. 대충 실험해봐도 그럼
맞는듯 틀리면 나중에 정정. 그래서 내 기억으로 책에서도 톱니파는 fm이 안된다 <<이런 내용을 봄.
fm8에서 삼각파 쓸수잇는데 , 삼각파들어가면 pm신스로 바뀌거나 모둘레이션을 제대로 활용못하게됨. 그런사운드는 diva나 massive에서 쓰는게 나으니깐... 넘어가기
결국 진짜 고퀄리티 사운드는 fm8쪽에 포진되어잇다 생각들어서, 사운드 고점이 fm8이 더 높아서
생각해보면 지금 전략의 핵심은 fm8을 완전히 컨트롤할수있게 하는거에 있음. 그러면 그냥 무조건 fm8로 가야된다.
fm8 프리셋을 대충 돌려보면 소리가다 찢어지고 고장나있는데,,,, 프리셋을 듣기좋은 음악으로 바꿀수있어야 될거같음. 이건 매일매일 연습으로 해결해야될듯. 근데 지금 매시브에 대한 숙련도가 없는것도 문제임. 이제 내가 나이가 31살이니깐,,,, 뇌가 굳어가기 시작하는거같음. 전략적인 사고는 잘되는데,,, 뭔가 ... 예를들어서 사람들한테 말을거는게 너무 힘듬. 안고쳐짐. 뇌가 이제 굳어버린거임.
그럼 그걸 알았으면 이제 매시브+fm8+diva. 그리고 비밀무기(공개해도되고 안해도되고 알아도 못할껀데 무슨 플러그인쓰는지는 비밀로하고싶음) 비밀 플러그인 수련 이렇게가야됨
그러니깐 지금부터라도 매시브 수련 시작이다.
매시브x 도 같이가야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