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장이 될 가능성도 거론된다. 다만 현대차그룹을 떠났던 인물이 현대차로 바로 복귀한 전례가 사실상 없던 만큼, 추후 복귀 가능성도 점쳐진다. 최진희 포티투닷 부대표가 포티투닷을 그대로 이끌 가능성도 있다.

현대차그룹 SDV 개발 로드맵도 초유의 관심사다.

AVP 본부는 기존 R&D 본부와 달리 아직 양산 실적을 내고 있지 못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내년 SDV 페이스카(시험차량)를 공개하고 2028년 상용화 목표를 제시했다. 포티투닷의 플레오스 OS는 물론 샤오펑을 포함한 글로벌 기업과의 기술 협력으로 SDV 개발에 속도를 낼 것이란 관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