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인간' 이라는 수학자를 상대해보니 다시금 생각하게 됨 ㅇㅇ



수학은 수체계를 이해하지도 못하는 멍청한 인간도 수를 다룰수있게 해주는



우월한 학문이지만 반대로 이해할수 있는사람도 이해하지 못하게만든다



모두가 평등해지는 약속의 학문 ㅇㅇ



우리 모두를 사랑하기로 약속하자



그게 수학의 방식이니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