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drive.google.com/file/d/1vFwEPmAuAOWSRh07EdVVOisbdd36ETd1/view?usp=sharing
위 링크 글을 먼저 읽으시면 됩니다.
신은 이성과 감성(감정)을 모두 가졌다- 인격신론, 신은 오직 이성만 가졌다- 이신론 이라고 가정을 해보죠.
감정을 불완전하게 보면 신은 인격을 가져서는 안됩니다. 그런데 감정이 없고 이성만 있다는 것도 불완전한 느낌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런 접근보다는 우주적인 접근을 한번 해봤습니다. 우주적 접근이란 말은 거창하게 보이지만 그냥 우주의 개수가
하나일 때와 다중우주적으로 무한개일 때로 생각해보자는 겁니다. 먼저 우주가 하나일 때 갑자기 제가 길을 걷다가 넘어져서
죽을 경우 그게 제 인생의 마지막이 됩니다. 죽은 저야 감정을 느끼지 못하지만 저의 죽음을 본 사람들은 삶이 뭔가 허무하다고
생각할 겁니다. 단 하나의 우주에서 단 한번뿐인 인생을 저는 그렇게 허무하게 끝낸겁니다. 과거의 사람들은 저런 경우보다 더
덧없이 죽은 경우가 많았을 겁니다. 그래서 죽으면 그냥 끝이라는 것을 인간은 받아들이기 쉽지 않을 겁니다.
그리고 어떤 (종교적) 인격신이 있다고 믿을 경우 알고보면 나쁜 인간이라 신이 천벌을 주었다던가와 같은 생각을 했겠죠.
즉, 단 하나의 우주에 단 한번의 인생일 경우 인간은 어떤 결과를 매우 감정적으로 해석하기 쉽다는 겁니다.
그런데 확률론적 결정론의 다중우주의 경우는 제가 넘어져도 죽지 않는 우주도 존재할 겁니다. 즉, 어떤 사람이 불행한 죽음을
가졌을 때 그걸 본 사람들이 '다른 확률을 가진 우주에서는 살아있을 수 도 있겠지'라고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이죠.
이렇게 결과를 덜 감정적으로 해석할 수 있다는 겁니다. 즉, 신이 우주를 만들었다고 가정되는 초월적인 존재라면 하나의 우주와
다중우주의 경우 결과에 대해서 다르게 해석 할 수 있게 된다는 겁니다. 다시 말해서 우주가 하나일 경우 인격적인 신이라 생각하기 쉽고,
다중우주일 경우 이신론적으로 신을 생각하기 쉽다는 것이죠. 그리고 신이 만약 전지전능하다면 하나의 우주보단 당연히 다중우주쪽이
더 전지전능해보이죠. 물론 다중우주가 가능하더라도 당신이 감각하는 우주는 결국 하나라고 생각하겠지만 말이죠.
또 확률적으로 모든 경우의 수가 실재할 수 있는 다중 우주라면 인간들 간의 불평등함도 완벽히 평등하게 맞출 수 있을 것도 같습니다.
왜 누군가는 부자로 태어나고 누군가는 가난하게 태어날까요? 불평등하죠. 그런데 역사에서는 천민에서 왕이 된 사람도 있고
왕으로 태어났지만 천민이 된 사람도 있습니다. 즉, 이 글을 보고 있는 당신이 현재 불행하더라도 다른 다른 우주에서의
당신은 행복할 수도 있고 원하는 것을 이루었을 수도 있다는 것이죠. 또 사실 제가 만약 디시에서 활동을 안한다고 해도
다른 우주에서의 제가 열심히 제 글을 쓰고 있을 수 있고 말이죠. 즉, 모든 우주의 모든 사람의 행운과 불행을 수치화해서
플러스 마이너스하면 그 수치가 모두에게서 0인 결과가 될수도 있다는 것이죠. 이 역시 다중우주가 하나의 우주보다
더 완벽하다는 겁니다. 그런데 저는 왜 이렇게 디시에서 글을 쓰고 있는 걸까요? 내가 안해도 다른 우주의 내가 하고 있을 수도 있을 텐데요.
아니면 유튜브를 하고 있을 수도 있겠고요. 그렇게 생각하면 저는 또 다른 자신과 경쟁을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제 이론은 반박된 적이 없습니다.
제 주장은 변화가 불연속일 때 시간은 절대적으로 바뀌고 질량은 상대적으로 바뀐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제 주장이 반박되었다면
물갤의 전공자들은 변화가 불연속이라도 시간이 상대적이라거나 질량이 절대적이라고 했었겠죠. 그리고 둘 중 하나만 달라져도
상대론과 다른 결론이기 때문에 그 반박 자체로 논문이 됩니다. 그런데 전공자라면 왜 그런 기회를 잡지 않나요?
또 저는 변화가 불연속인 이유의 현상적 증거가 빛의 절대속도라고 했습니다. 서로 다른 속도로 보이는 물체들이 있다고 해도 변화가 불연속이라면
물체는 매순간 제논의 화살의 역설처럼 정지해있기 때문에 상호작용(정보전달)의 최대속도인 빛의 속도란 것이 제 설명이었죠. 그런데 제가 틀렸다면
변화가 연속일 때 빛은 왜 절대속도인가요? 물리 전공자들은 언제까지 자연이 그냥 그런거니 알필요 없다는 식으로 생각할 건가요?
또 저는 끈이론과는 다르게 우주의 차원을 11차원이 아닌 5차원으로 설명했습니다. 만약 제 이론이 반박 되었다면 우주는 몇차원인지
말하는 전공자가 있었어야 하겠죠? 우주의 차원 역시 밝혀진다면 대단한 업적이 되는데 왜 전공자로써 그런 기회를 잡으려 하지 않는 건가요?
또 저는 허수시간동안 기준에 변화에 따라 공간이 질량화 되거나 질량이 공간화 된다고 했습니다. 그로 인해 거시적인 양자요동적 현상을
블랙홀이라고 정의했습니다. 즉, 대량의 공간이 다른 형태의 에너지로 전환이 되면서 공간속에 빈공간이 되는 경우가 생기는데
그게 블랙홀이란 것이죠. 기존 물리학계의 블랙홀이 부피가 0인 질량체라고 하는 주장과는 다르게 말이죠. 그럼 이런 제 주장이 반박되었다면
블랙홀은 뭔가요? 기존의 주장처럼 부피가 0인 질량체인가요? 그럼 당신은 11차원의 끈이론을 믿고 있겠네요.
또 저는 4차원을 고립계로 설정해서 그 고립계의 연속체를 5차원으로 가정했습니다. 바로 갈루아의 군론을 통해서 말이죠. 일반해가
4차 방정식까지는 존재하나 5차에서 없는 이유가 바로 1차원부터 4차원까지는 시간이 한순간으로 고정된 상태라는 것이기 때문이라 본 겁니다.
이를 통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수학적으로 자연스럽게 설명할 수 있었죠. 그리고 핵심적으로 모든 변화를 엔트로피로 간단하게 설명할 수
있었습니다. 결국 우주는 무한하고 영원하다는 것이 제 결론이 됩니다. 그런데 제 이론이 반박되었다면 우주는 영원하지 않다던가, 무한하지
않다던가, 또는 열역학적으로 죽음을 맞이 한다던가, 다시 한점으로 붕괴한다던가 하는 결론이 있어야겠죠? 그런데 왜 저는 여기 전공자들이
그런 주장을 하는 것을 본적이 없을까요?
제가 보고 느낀 이곳 전공자들이란 그저 커리큘럼을 어떻게 하고, 어떤 대학을 가야 잘 배우고, 책을 자랑한다던가, 어떤 책이 어렵고 쉽다거나,
유명한 과학자의 개인적 의견을 정성스럽게 빨면서 그걸 타인의 주장을 반박하는 도구로 쓴다거나, 그저 사이비들이나 상대하려고 왔다거나,
논문 한편 제대로 써보지도 못했으면서 어떤 사람의 주장에 대해서 자신의 의견은 없으면서 틀렸다고 하는 인간들 뿐이었습니다.
결국 남의 주장을 반박한다는 것은 자신이 그 주장에 대해서 다른 견해를 갖고 있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 합니다.
저는 그래서 제 이론이 반박된 적이 단 한번도 없다는 것을 분명히 할 수 있는 것이고 말이죠. 어떤 전공서를 읽더라도 복사기 짓만 하면
앵무새가 되는 겁니다. 여기 사이비들은 그래도 자기 의견이라도 가질라고 하고 있죠. 여태껏 제가 봐왔던 양심을 버리고 대우도 모르는 척하는
그런 놈들이 되지 말길 바랍니다. 비판적으로 생각하고 자신의 견해를 가지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더 하자면 제가 있는 것하고 당신들이 갤질하는 것 하고는 아무런 상관 관계가 없습니다. 당신들이 제가 틀렸다고 생각한다면
더더욱 말이죠. 그러니 저 때문에 갤이 망했다기 보다는 당신들이 자신의 견해가 없기 때문에 글을 쓸게 없는 것 뿐이라는 겁니다.
공리계에서 서로 대우인 두 명제 중 하나만 증명 가능하다는 병신논리 연역적 증명도 귀납적 입증도 없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가정만 가득한 병신이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