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80미만인걸 극복하는것도 좋지만
그냥
사람이 좋은사람이되고 열심히 자기 직장 제대로 갖고 할일 제대로 하는거만 해도 충분함을 넘어가는 멋진일이 아닐까? 생각듬.
내가 하는일이
정확하게
>>>>>전자음악<<<<<<
인데,,,
이게 숙련도가 많이 필요하고 오랜기간 수련해야되지만
노력이 더 중요한 종목이여서
그냥 진짜 엻심히꾸쭌히 하는게 제일 중요한 장르임(장르맞나?)
돈 천만원은 못모을거같더라. 대신에 빛 2000만은 값아내고,,,,
dj장비 (300만원)
이랑
하드락 일렉기타 ( 마음먹으면 1억깬다) (가능한 최대 투자)
이렇게 구매하고
피아노는 정확히 연주하지만,,
밴드에서 하드락 기타 맡을꺼임.
맴버는 내가 모을꺼임.
내 계획이 거짓말이 아니라는걸
오늘이랑 내일 만드는 메시브 베이스로 증명가능함.(아얘 모르는상태에서 시작중인거여서 좀 빡샘)
일단 손톱부터 깍아야겟음. 더러워서 미치겟네
노가다에서 병신취급 당하느라 뒤질맛이였음. 거긴 내가 눈치 사회성 일재능 3개다 없어서 아얘 심각한패널티공간인데,,,, 그걸 음악고집이랑 시비처럼 상대해야겟음. 두고보자 이런느낌.
근데 기본적으로 음악은 그냥 재밋으라고 만들어진건데, 그걸 배틀수단으로 쓰는게 이상하다. 근데 요리배틀이라고 하면 먼가 멋지잖아. 근데 소설배틀이라고 하면 이상하고. 예술중에서도 배틀로서 어울리는종목이랑 안어울리는 종목이 있는거같음..... 댄스배틀은 또 어울리지?
기술이 발전한다고 해서 모든것이 대체되는게 아니라 계속 사용되는것들이 있음. 예를들어서 지프 4륜 랭귤러 벤츠 지바겐 어쿠스틱기타라던가 뭐든지 존나 많음. 그런 관점에서 매시브가 그런거에 속하고 최신 최종병기신스 세럼2에도 기능이 밀리지않고 독보적인 사운드를 갖고있음. 기능하나하나 제대로 숙지하고 팔다리처럼 써야됨 매시브를
근데 fm8은 좀 업데이트라던가 대체 신스 있엇으면 좋겟음. 사용할만하지만 뭔가 부족한 기능들이 많이 있음.
@178cm16cm Tracktion F.’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