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연습실에서

사람들이 술 권할때 바로 수락한거.

자리에 스스로 적극적으로 참여




근데 평일 노가다는  내 스스로 해결 뷸가능임

이새기들은 조금 만만해보이면
티안나게 물어뜯음


그래서 못참고 숙소에서 벽에 처박아도

어차피 주먹 진짜 못날리니깐
다시 똑같애져서

그냥 대화 끊고
씹기러함




내가 못낫다고
함부러 대하는 사람들이 있음

노가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