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사장단 회의
입력
2025.12.14. 오전 7:29
장단 만찬'을 할 것
계열사 사장들
이 자리에는 전영현 삼성전자 DS부문장 부회장, 노태문 삼성전자 DX부문장 사장, 최주선 삼성SDI 사장,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사장 등이 참석해 이 회장과 저녁 식사를 하며 신년 사업 전략을 논의할 계획이다.
'CES 2026'이 개막하는 만큼, 사장단 회의는 이에 앞서 열릴 것으로 보인다.
성 선대회장의 생일(1월 9일)에 맞춰 '신년 사장단 만찬'을 가져왔다.
'신임 임원 만찬'에 사
그룹 신임 임원들을 격려하는 방식으로 대체됐다.
장단을 모두 모으지 않고 전자, 금융, EPC(설계·조달·시공) 등 소그룹별로 신년 간담회를 진행했으며,
2022년 10월 회장에 취임한 뒤 2023년부터 다시 신년 사장단 만찬이 재개됐다.
앞선 만찬에서는 선대회장의 주요 발언과 경영 전략 등이 담긴 영상을 시청하고, 이 회장이 시장 트렌드 주도와 기술 리더십을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선 만찬에서는 선대회장의 주요 발언과 경영 전략 등이 담긴 영상을 시청하고, 이 회장이 시장 트렌드 주도와 기술 리더십을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3월 임원 대상 세미나에 공유된 "경영진부터 철저히 반성하고 '사즉생'의 각오로 과감하게 행동할 때"라는 이 회장의 메시지도 올해 초 사장단 만찬에서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위기론'이 최근 반도체 사업 회복 등으로 한층 누그러진 만큼, 내년 회의에서 이 회장이 어떤 메시지를 던질지 관심이 모인다.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총력을 기울여달라는 등의 주문을 내놓을 것으로 보고 있다.
성인력개발원에서도 모여 별도 회의를 가질 예
내가 남긴 발자국이 누군가의 꿈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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