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당무감사위, 16일 ‘한동훈 당게’ ‘김종혁 징계’ 논의 예정

강윤서 기자2025. 12. 15.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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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가 오는 16일 당무감사 회의를 열고 한동훈 전 대표 관련 당원 게시판 논란과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대한 징계를 논의한다.


15일 시사저널 취재를 종합하면, 국민의힘 당무위(위원장 이호선)는 내일 회의를 열고 해당 사건들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당무위는 지난해 한 전 대표 가족이 국민의힘 당원 게시판에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를 비난하는 글을 올렸다는 의혹과, 김 전 최고위원이 언론 등을 통해 당내 분열을 조장했다는 논란에 대해 각각 조사를 진행 중이다.













이런 기막힌 우연의 일치가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날 확률이 있을까"라며 "지금이라도 한 전 대표는 가족의 여론 조작에 대해 사과하고 반성하길 바란다"고 지적한 바 있다.


이런 가운데 장 전 최고위원은 당무감사가 열리기 하루 전인 이날 당내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원의 부원장으로 임명되면서 국민의힘 내부 계파 갈등이 격화할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이런 기막힌 우연의 일치가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날 확률이 있을까"라며 "지금이라도 한 전 대표는 가족의 여론 조작에 대해 사과하고 반성하길 바란다"고 지적한 바 있다.


이런 가운데 장 전 최고위원은 당무감사가 열리기 하루 전인 이날 당내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원의 부원장으로 임명되면서 국민의힘 내부 계파 갈등이 격화할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