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일단 기본적으로 내년 1월 17일까지만 노가다 하고 중단할꺼임. 그리고 시험공부 진짜 집중해서 전기산업기사 합격.
2 ))))) 기타사운드가 내가 생각했던거보다 쉽게 만들수있었다는걸 알게됨. 에이블톤 기본 이펙터를 잘써야되고,, roar도 잘 체크해야됨.
3 ))))) 내가 그토록 찾았떤 사운드가 알고보니 기타비명,기타하모닉스 이런 이름을 갖고있었고,,, 그게 기타가 아니라 피아노에도 똑같이 적용해서 비슷한 느낌 낼수있다는걸 알게됬는데,,, 아직 너무 어려워서 오래 공부해야됨. 이거 성공하면 ,,, 사고 한번 제대로 칠수있음.
번호는 그만 매기겟음 여기까지.
저번주에 학원에서 너무 혼나서,,, 반성 진짜 많이했었음. 내 고집이 그렇게 쉽게 꺽이는 고집이 아니였는데,,, 그 고집을 반드시 꺽어내야되는거였음.
학원선생님 눈에 이렇게 보였을꺼임
>>>내가 힙합음악하는 친구를 보는 느낌. 음악을 공부하면서 해야되는데,,, 나는 실전을 하지 이론은 필요없어!!!!!!
학원선생님 눈에는 내가 힙합음악하는 친구를 보는것처럼 보였을꺼임. 뭐하나 꾸준히 하지못하고,,
차이점은
나는 이론을 할꺼야!!! 작곡을 할꺼야!!! 말만 하고 실제로는
둘다 안하고 뻘짓하는거지.
그래서 학원선생님 입장에서는 다 필요없고 일단 고집부터 꺽어내야 뭘 할수잇엇을꺼임.
내가 힙합음악하는친구를 만약에 과외한다고 하면,,,, 양심이 있으면 계속 그렇게 힙합하게 나두면 안되는거임. 그랫을꺼임.
냅둘수없엇을꺼임. 근데 그 고집을 꺽는 방법이 내 기를 완전히 꺽어놓아야 됫던거임.
그래서 내 기는 확실히 꺽였는데,,,, 또 몇분 공부해서 사운드 디자인 실력만 늘어남. 아직까지는 난 변화한게 없고
변화할 시간도 없음. 여긴 노가다고 일끝나면 바로 잠을 자야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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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부터는 당장 할수있는 계획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인생을 적어볼껀데 다음글에 적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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