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v.kakao.com/channel/2669634/livelink/60624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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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교육비 뱉어내도 공대 대신 의대로…'신입생 4명 중 1명 과학고 출신인 의대도'




'정보사 요원 명단 취득' 노상원에 징역 2년 선고···'내란' 특검 사건 첫 결론




[단독] “TM 일정 : 전재수”…특별보고 문건에 한학자와 면담 정황




통일교 등 압수수색 15시간만 종료…회계자료·휴대전화 확보(종합)


이동환 외 2명

입력

2025.12.16. 오전 1:09

수정

2025.12.16. 오전 1:10





뇌수술 환자 감염 막는 '특수 항균 반창고' 내년 건보 확대

서한기 기자

서한기 기자

입력

2025.12.16. 오전 6:01

수정

2025.12.16. 오전 6:01

기사원문





'동물보호법 위반 의혹' 고발당한 의약품 개발사 대표 숨져

송고2025-12-15 21:08


송고 2025년12월15일 21시08분


LS전선, 美 희토류 자석공장 설립 추진…전략자산 확보

박의명 기자

박의명 기자

입력

2025.12.15. 오후 3:09




쿠팡 ‘김범석 구하기’…고액 연봉으로 ‘공무원 쇼핑’ 해 몸빵

이주빈 기자2025. 12. 16. 06:06




돈 뺏어간 96%가 자식·요양사·지인… ‘양자’ 신고해 상속 노리기도[히어로콘텐츠/헌트②-下]




세계 1위 구글이 "한국 인터넷 장악할 때" 유일하게 1등 자리 지켰다는 '이 기업'




‘비트코인 올인’한 스트래티지 주가 반토막…서학개미 1조원 묶였다

정남구 기자2025. 12. 15. 16:01




"삼성엔 절대 못 넘긴다"…한국 견제하는 대만 TSMC의 선택 [황정수의 반도체 이슈 짚어보기]

황정수2025. 12. 15. 07:42



벼랑 끝 몰린 LX세미콘, 대만산 반도체에 밀리고 TV 수요도 ‘뚝’

황민규 기자2025. 12. 16. 06:02




"만취한 尹, 한동훈 언급하며 '난 꼭 배신당해' 말해"(종합)

이승연 기자

이승연 기자

입력

2025.12.15. 오후 11:24

수정

2025.12.15. 오후 11:25











무서운 상대다."



회장이 공장까지 보여줬는데..




특허소송 완패


中 BO@




성에 손 내미나




15일 업계에 따르면 천 회장은 이날 오후 삼성전자 수원본사를 방문, 용석우 VD(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사장 등과 회동했다. 천 회장은 1박 2일 일정으로 한국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LG이노텍, 애플 의존 낮춘다…"빅테크 2곳에 기판 공급"

김대연 기자2025. 12. 15. 14:50





반도체 판 흔드는 ASIC…IDM 삼성전자에 손 들어주는 시장

정인혁2025. 12. 16. 06:01














이렇게 84억 떼돈 벌었다…얼굴 내놓고 약 팔던 '수상한 의사' 정체

김은빈2025. 12. 15. 10:56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공지능(AI)으로 만든 '가짜 의사' 등을 내세워 식품을 광고하거나 일반식품을 의약품으로 오인하게 하는 광고를 적발해 수사 의뢰하는 등 조치에 나섰다.


식약처는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식품판매업체 16개소에 대해 관할 기관에 행정처분을 요청하고, 수사 의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와 함께 해당 게시물 접속도 차단했다.


식약처는 지난 10월 28일부터 이달 12일까지 온라인 쇼핑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서 식품을 부당광고하는 게시물을 모니터링한 후 해당 업체에 대한 현장조사를 했다.





그 결과 AI로 생성한 전문가 영상 등을 활용해 부당광고한 업체는 12개소로, 약 84억원 상당의 식품을 판매한 것으로 파악됐다.


구체적으로 ▶'방광염 완치', '전립선 비대증 회복 가능' 등 질병 예방·치료 효능이 있는 것처럼 표현해 광고한 5개소 ▶일반식품을 '위고비와 같은 작용 기전', '염증성 지방부터 먼저 녹여' 등 의약품 또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오인·혼동하도록 광고한 3개소 ▶'세포 자체 회복 능력을 올려줌', '피부가 깨끗해짐' 등 거짓·과장 광고한 4개소 등이다.


또 일반식품을 의약품과 유사하게 모방해 부당광고한 업체는 4개소로, 약 30억원 상당의 식품을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다. ▶비만치료제 '위고비'와 유사한 명칭의 제품에 대해 'GLP-1 자극' 표현 사용 ▶ADHD치료제 '콘서타'와 유사한 명칭의 제품에 대해 '몰입도 증가', '두뇌 활성' 등의 내용이다.


식약처는 이번에 적발된 제품들은 의약품이나 건강기능식품으로 허가되지 않은 일반식품으로 실제 광고하는 효능·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우므로 소비자는 부당광고에 현혹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은빈 기자 kim.eunb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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