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 사람은 대단한 성공이 필요한게 아니라


적당히 좋은직장


만 있어도 갠찬은 사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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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다만 음악으로는 대단한 성공필요하고 원하고

나도 노력할껀데 최근에 자신감을 크게 잃은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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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직장과 관련된 계획은



1.  전기산엊기사 이후 전기공사 1년해서  경력채우고

전기 쌍기사를 취득하고


2. 또 전기공사일을 1년해서 진짜 실력을 쌓고


3. 시설관리 잠깐 들어가서  은둔히키 하고 (피부 박피때문에 자외산 노출 절대 안됨)


4. 피부 완전 회복되면 전기공사 또해서


5.

전기공사 달인되는거임





이게 다른사람이 볼때 그냥 몸쓰는일처럼 보이는데


몸쓰는일 맞지만


뇌지컬,피지컬  둘다 필요함.


근데 사장님보면 공부머리가 필요한건 아닌거같음



이 일을하면


체력을 단련할수잇고

돈도 벌고

기술도 배우고



하다보면 그런게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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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 일을 처음할때

- 시발 뭐 이딴게 다잇어

뒤질꺼같다  , 시발 갠히왓다 ,죽겟다-  였음


높은데서 일하는데 

옆에서  -안뒤진다  안뒤진다 이라먄서 떠미는데 ,,


진짜 꽤 위험하게 일햇엇음


근데 어쩌다보니 그걸 1년 햇음



나중에는 누가 와서    위험한일 좀 빼주고 

심부름이나 하는 시간이 많아지고


돼지농장

테니스장 같은 ㅈ같은 현장은

처음에만 가고


뒤에는 좀 편햇어승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