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ㅈ같은 장소에 가게된다면
그곳사람들이랑 절대 친해지지말것
2. 절대 만만하게 보여선 안됨
3. 전부실패하고 주먹을 써야될경우 절대 바주지말고 오줌 지릴정도로 만들어야했었음.
내가 저사람에 대해서 이야기 할게 잇는데,,,
태어나서 처음봄
칠판긁는소리 알지? 들으면 죽을것같은거?
생긴것도 그렇게 생김 쳐다보면 눈이 괴로울정도로 못생겻고
목소리도 그럼
말투 말 내용 행동도 그럼
ㄱ그리고 거짓말이 아님 진짜임
그리고 그런사람한테
ㅈ밥취급 당하고 병신취급 당햇다는거임
노가다가서
내가 대구로 떠나니깐
주먹 못날리니깐 바로 문자 저렇게 보내는거 봐라
진짜 미쳤다.
근데 나도 만만지않은건가.. 조현병 때문에. 근데 나는 다른사람 괴롭히진않잖아. 거기서는 다른사람 괴롭힘. 근데 아무나 괴롭히는게 아니라 만만한 사람 보이면 조금씩 잠식하는거같음. 무조건 일단 말을 걸어내고 잡아먹음. 난 거기가서 먼저 말건적 거의 없었음. 그냥 인사정도 가끔햇을뿐
저 문자에 내가 상대하면,,, 저새기 행동 백퍼 이거임. . 사람들하테 달려가서 ㅎㅅ가 이렇게 문자보냇다 - 이러면서 사람들이랑 돌려까는 그림 그려짐. 이 사람들은 일하러가서 일만하는게 아니라 뭔가 서로 형성하는게 있음.
나도 이놈들이랑 말 섞고싶어서 섞는게 아니라 가만히 안냅두잖아 진짜 돌아버릴거같아
스트레스받는다 일방적으로 두들겨맞음 퇴사햇는데도 저놈들이 너무 스트레스임 나한테.
내가 노가다 팁 하나 알려줌. 아 이사람은 정상적인거같은데??? <<<< 그런거 없다 . 노가다현장에. 멀쩡해보이는사람이 숙소에서 내가 쓰던 칫솔 쓰라고 그러던데,, 무슨말인지 모르겟더라. 농담인건지.
정말 매웠었음.
뭔가 그럴거라 생각은 했는데 교회에서 한명이 여러명을 괴롭히는거구나 진짜 돌았네 중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