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식의 연상 (방멱의 정리, 접현 정리) 접선이 나오면 **'접현 정리(설현 정리)'**나 **'방멱의 정리'**와 같은 공식을 사용할 가능성을 떠올려야 합니다. 특히 접선인 경우 방멱의 정리는 PA×PB=PC2 형태가 됩니다.

2. 중심과 접점 연결 (수직) 원의 중심과 접점을 연결하면 **수직(90도)**이 된다는 성질을 이용해야 합니다. 이는 보조선을 그어 직각삼각형을 만들고 길이를 구하거나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사용하는 기초가 됩니다.

3. 자주 나오는 형태 (접선의 길이) 원 밖의 한 점에서 그은 두 접선의 길이는 같다는 성질을 이용하는 '자주 나오는 도형 형태'를 떠올려야 합니다. 이 성질은 삼각형의 내접원 문제 등에서 변의 길이를 구할 때 매우 유용하게 활용됩니다.

소스에서는 접선이 나오면 이 세 가지 패턴(공식, 수직 보조선, 접선의 길이) 중 하나를 적용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