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된 소스(특히 '도형의 성질' 관련 영상)에 따르면, 도형 문제에서 **90도(직각)**를 보았을 때 원과 관련하여 가장 먼저 떠올려야 할 개념은 **'지름(직경)'**입니다.

구체적으로 연상해야 할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빗변은 원의 지름이다 (Diameter) 원 안에 직각삼각형이 있거나 직각이 보인다면, 그 직각을 마주 보는 변(빗변)이 원의 지름이 된다는 것을 즉시 연상해야 합니다,.

이때 지름의 중점이 곧 원의 중심이 되므로, 이를 이용해 외접원의 반지름을 구하거나 보조선을 그을 수 있습니다.

2. 마주 보는 각이 90도인 사각형 (Cyclic Quadrilateral) 마주 보는 두 각이 모두 90도인 사각형(또는 두 직각삼각형이 빗변을 공유하는 형태)이 보이면, 이 사각형은 원에 내접하며, 그 공통된 빗변(대각선)이 지름이 된다는 것을 파악해야 합니다. 이때 대각선의 중점이 원의 중심이 됩니다,.

3. 접선과 반지름의 수직 관계 (Tangent & Radius) 반대로 원의 접선이 등장하면 중심과 접점을 연결하여 **90도(수직)**를 만들어낼 수 있어야 하며, 이를 통해 직각삼각형을 만들어 피타고라스 정리 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소스에서는 도형 문제가 막혔을 때, 직각이 보이면 **"혹시 이것이 지름이 아닐까?"**라고 의심하고 연결해 보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