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일직선 상의 점은 '실수배' (Collinearity)
• 개념: 어떤 점 D가 직선 AM 위에 있다고 하면, 벡터는 **실수배(k배)**로 표현됩니다.
• 적용: AD=kAM과 같이 식을 세웁니다. 이를 통해 미지수(k)를 도입하고 다른 조건(수직 등)과 연립하여 해결합니다.
4. 각도(cos)와 길이는 '내적의 정의' 활용
• 개념: 문제에서 cosθ를 묻거나 길이에 대한 정보가 주어질 때 내적의 정의식(a⋅b=∣a∣∣b∣cosθ)을 떠올려야 합니다.
• 적용: 내적 값과 벡터의 크기를 알면 코사인 값을 구할 수 있고, 반대로 코사인 값을 알면 내적을 구할 수 있습니다. 이는 일종의 '연상 게임'처럼 바로 튀어나와야 합니다,.
5. 도형적 성질의 해석
• 개념: 계산뿐만 아니라 도형적인 특징을 파악하면 문제가 쉽게 풀립니다.
• 예시: 수선을 내렸는데 중점에 도달했다면 이등변삼각형의 성질을 이용하거나, 내적의 기하학적 의미(정사영)를 활용하여 계산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소스에서는 벡터 문제가 복잡해 보여도 **"기준 벡터 3개(또는 2개)를 잡고, 시점을 통일한 뒤, 수직(내적=0)이나 평행(실수배) 조건을 이용해 연립방정식을 푸는 패턴"**으로 귀결된다고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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