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 "박나래, 母·남자친구 실제 근무 안했는데 급여 무조건 잘못"
전현무 진료기록 본 의사…"차량 링거 비정상적"
전현무 소속사 SM C&C는 "모든 의료 행위는 병원 내에서 의료진의 판단과 처방에 따라 진행됐으며, 불법적인 시술은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그러나 의료계에서는 의료인이 상주하지 않은 상태에서 수액 투여가 이어졌다면 안전 원칙에 어긋난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문의는 공개된 진료 기록에 대해서도 "기관지염, 후두염 등 경증 질환으로 필수적인 수액 치료가 필요했는지 의문"이라며 "해외였다면 타이레놀이나 아스피린 같은 경구용 진통·해열제 처방에 그쳤을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필수가 아닌 보조 치료를 굳이 차량 이동 중에 받을 이유가 있었는지 이해하기
8년생 김병훈 에이피알 대표와 오수정 씨 등이 30대 부호로 이름을 올렸으며, 30세 이하 상장사 주식부호들의 지분 가치는 1년 새 47.8% 증가했습니다.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뷔·정국도 30세 이하 주식부호 상위 1
707특임대 출신이라 군대 이야기를 많이 해주셨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2019년 데뷔한 정동원은 2007년생으로 내년에 만 20세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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