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보면 학원이나   음악관계자들이 하는 이야기가


조금씩 이해되는게 있음



대표적으로 드럼의 비중이다.




그걸 그냥   앵무새처럼 따라말하면서 드럼이 비중크다 << 이렇게 이야기할수있는거


그냥 머리로 아는거랑

,,,


직접 몸으로 해보면서 깨져가면서 터득하는거랑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