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작곡이라는 유튜버를     지켜보면


이분이 실력이 대단하겟지 당연히.



근데 세럼이랑 음악적인것만    꼬집꼬집 끝까지 이야기하는데





근데 내가 생각할때는


비유를 하면,,,,



된장찌게를 잘끓이기 위해서는


된장찌게 레시피를 잘 아는것 보다 ,,,,,,,,



무슨 된장을 쓰느냐??????   로 갈린다고 생각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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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사람들이 어찌고저찌고 뒤지게 대가리굴려서  노트를 기깔나게 찍는거보다



그냥   미디노트 짝대기 한개 때려박앗는데,,, 



그 느낌은


아무것도 없는 빵과 크림 케이크에  생딸기가 조나 때려박힌거다.    이런건 먹어도 느끼해서 속이 아프지않아.





그런걸 잘하는게  키라라 음악이고,,,,,   


내가 하고싶은게 그런건데,,,,,,,,,,               그냥 트렉 하나에 음하나 때려박는거에



빈 캠퍼스위에  붓칠 하나인데 ,,, 전시장에 걸려있는...



이거 현대예술이야 <<<<<  이런 주장을 하는





그런 음악을 하고싶음.






키라라 음악을 들으면서  생각해왔던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