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안에 사고 한번 쳐볼수있을 확률 굉장히 크게 올랐음.

노가다를 내가 그만두고 집에온게 너무 좋았따.


내말이 이제 헛소리가 아닌걸 알거임.

이유는 열심히하기도하고, 맨날 음악을 진짜 올리니깐.




뭐냐면  아무래도 똑같은거임. 사운드디자인 관련해서.



근데 돈을 좀 많이 써야되는 상황임. 


vst 이런거  종류를 한정짓고 제한되서 쓰는게 아니라





사운드 디자인 세계에서 

다양한 도구를 쓰는거같았음.



그럼 차라리 이번 전기시험에 올인하는게 좋아보임.


그걸로 장비좀 많이 사야됨




;;;; 진짜로  한번만 한번만 그게 안되는거같음

일요일에 딱 선긋고  전기공부 시작해야됨 청소 정리정돈 다하고,,,,,






장기적으로 봐야되서 음악장비 진짜 많이 구해야되고  그냥 생활비만 남기고 전부 음악에 돈 다 때려부어서.




내가 지금까지 해온거의 수십배 퀄리티 음악을 만들   유튜브 자료를 얻었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