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안에 사고 한번 쳐볼수있을 확률 굉장히 크게 올랐음.
노가다를 내가 그만두고 집에온게 너무 좋았따.
내말이 이제 헛소리가 아닌걸 알거임.
이유는 열심히하기도하고, 맨날 음악을 진짜 올리니깐.
뭐냐면 아무래도 똑같은거임. 사운드디자인 관련해서.
근데 돈을 좀 많이 써야되는 상황임.
vst 이런거 종류를 한정짓고 제한되서 쓰는게 아니라
사운드 디자인 세계에서
다양한 도구를 쓰는거같았음.
그럼 차라리 이번 전기시험에 올인하는게 좋아보임.
그걸로 장비좀 많이 사야됨
;;;; 진짜로 한번만 한번만 그게 안되는거같음
일요일에 딱 선긋고 전기공부 시작해야됨 청소 정리정돈 다하고,,,,,
장기적으로 봐야되서 음악장비 진짜 많이 구해야되고 그냥 생활비만 남기고 전부 음악에 돈 다 때려부어서.
내가 지금까지 해온거의 수십배 퀄리티 음악을 만들 유튜브 자료를 얻었으니깐.
어쨋든 이거 계획 자체의 확률이 굉장히 크게 오른거여서,,, 사실상 곡을 음원사이트에 올리고 만약에 진짜 재수 존나없고 안될놈이여서 차트 진입은 커녕 곡이 바닥에 묻히는 참사가 발생한다고해도,,,, 곡 퀄리티는 차트퀄리티 만들수있는 그런 확률을 이번 한주동안 굉장히 끌어올림. 거의 3배. 근데 그지경되면 전기기술사고 나발이고 그냥 음악에 올인해도되는거긴한데,,, 내생각엔 전기일을 본업으로 가지면서,,,취미로 음악하는게 더 멋잇다고 생각듬
사운드를 듣고 무슨사운드인지 알아야됨. 앵간하면 사운드에 어떤 종류가잇고 분류가잇음. 이름이 다 붙어있음.
근데 오늘 이렇게 마음편하게 공부에 시간 쓸수잇게된것도 ,,,, 작곡에 어느정도 자신감 붙고 ,,,여유가 생기니깐 ..... 어떤 집착에서 멀어지게 된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