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애기 질문


a(알파)의 그래프 값과 w(오메가)의 값은 영원히 평행선을 향해 끝없이 이어진다, 하지만 그래프가 선을 가지고 있다고 가정한다면 그래프의 방정식은 존재한다는 뜻, 하지만 방정식을 구하려면 최소한 a 와 w 사이의 거리에서 개체 값들을 가져오고, 예시로 만약 a 의 값이 10, 6 이라고 가정할경우 w와 a 사이의 중간 값이 5, 3 이라고 한다면 2 가지의 경우를 생각해볼수 있는데, 방정식이 "(x = 5n, y = 3n)"이라고 정의하거나 다른 경우의 수인 무한대의 방정식들이 있다고 가정 할 수 있음(아님 말고). 하지만 만약 끝부분과 시작지점이 있다면 '해'가 존재하는 식, 즉 어떤 경우의 수를 '정의'하거나 '제한'한다면 어떻게 든 '해'가 존재하고, 하지만 그래프는 평행선을 향해 무한히 뻗어나가고 어떤 경우의 값이라도 '제한'과 '정의'를 한다면, 해는 필연적인 값이 아닌가? 왜냐하면 끝이 있는 식이라면 2차원 그래프는(만약 끝 지점과 시작 부분이 제한되어 있거나 정의 되어있는 있는 경우) 반드시 해를 요구 하는 거 아님?


혹은 다른 관점에서 보면 "해의 값은 무한히 있다" 라고 말하는 대신, 해는 정의되는 순간 생성되는 값인거 아님? 이런 관점에서 보면 무한히 많은 수의 해가 존재하는게 아닌 정의되는 순간 생성되는 하나의 값인거 아님? 아니면 해는 이전에 추정된 값에서 생성되는 값이 아니라 존재할 수도 없을수도 있는 값이 되는거 아님? 하지만 정의되는 순간 하나의 "변수" 값이라고도 볼수 있지 않음? 하지만 변수는 '무한' 그러니깐 수의 무한함이 영원히 반복된다면 해의 값은 무한의 값에서 잘라낸 부분과 그 끝부분에 존재하는 값이나 무한에 이르는거 아님? 즉, 무한히 지속되는 값들의 끝값(오메가)과 시작값(알파)이 정의되어 있으므로, 해의 정의는 무한히 계속되는거가 아니면 이미 존재하는 수 혹은 허수인거 아님? 그리고 다른 값들이 필요할때 예를 들어서 중간 값, 다시 말해, 끝과 시작이 있다면 중간 값이 존재하고, 이에 대응하는 값은 "w(오메가) - a(알파)"이며, 이는 정의될 수 있는 방정식을 완성하고 그리고 이건 중간 값의 극한에 도달하는 값들의 중간 점을 정의하는 것이라면, 두 개혹은 무한한 값을 갖는 해가 무한히 존재할 수 있지 않음? 이상 수학 모르는 15살 질문인데 어떻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