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a746feec9



https://drive.google.com/file/d/1vFwEPmAuAOWSRh07EdVVOisbdd36ETd1/view?usp=sharing

수체계차원론1-7.pdf

수체계차원론1-7.pdf

drive.google.com

위 링크 글을 먼저 읽으시면 됩니다.



보통의 사람들은 이상한 일이 발생하면 왜 그런 일이 발생했는지 궁금해하죠. 


하지만 보통의 사람들은 당연한 것처럼 보이는 일에는 호기심을 갖지 않습니다.


반대로 과학자로 이름을 남긴 인물들은 보통의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지 않는


당연하게 여기는 부분에까지 호기심을 가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이 사실 당연한 일이 아닌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그런데 물리학자들은 당연한 현상이 아닌 빛의 절대속도에 대해서 


왜 빛이 절대속도인지조차 생각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빛이 절대속도란 것은 사실 엄청나게 이상한 현상인데도 말입니다.


만약 제가 10m/s로 달리고 있을때 제 앞에 있는 당신과 시간이 지나도 


거리가 좁혀지지 않는다면 당신의 속도는 10m/s 를 초과하는 속도인 것이죠.


그런데도 빛의 속도는 당신에게나 저에게나 똑같습니다. 


심지어 당신의 속도가 29만km/s라고 해도 당신이 관측한 빛의 속도는 


10m/s로 이동하는 제가 관측한 빛의 속도와 같다는 거죠.


그런데 빛의 절대속도가 정말 이상한 현상일까요? 사실 그렇지가 않습니다.


빛의 속도가 이상하다고 느끼는 이유는 변화가 연속이어야 한다는 인간의 고정관념 때문이거든요.


즉, 빛의 절대속도가 이상한게 아니라 인간의 변화가 연속이어야 한다는 그 고정관념이 이상한겁니다.


자연이 이상한게 아니라 인간의 고정관념이 문제란 것이죠. 즉, 변화가 불연속이면 빛의 절대속도는 매우 당연한 현상이 됩니다. 


예를 들어 어떤 물체가 120분의 1초당 1cm씩 불연속 변위할 때마다 동시에 다른 물체가 2cm씩 불연속 변위한다고 해보죠. 


변화가 불연속인 것을 느끼지 못할 경우 인간이 보기엔 마치 두 물체의 속도가 다른 것처럼 보일 겁니다.


하지만 매 순간 두 물체는 정지해 있을 뿐입니다. 결국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빛이 절대속도인 것은 매우 당연하게 되죠. 


즉, 변화가 연속일 경우 빛의 절대속도는 매우 이해하기 힘든 현상이 되지만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빛의 절대속도가 매우 자연스러운 현상이 된다면 변화가 불연속인 것이 옳다는 것이죠.




* 양자역학은 공리 하나로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이론이란 결국 공리의 동어반복인 결론에 불과합니다. 공리에 위배되지 않는 결과만이 도출되기 때문이죠. 그리고 공리만 제대로 구축되어


있다면 시간의 차이만 있을 뿐 그 이론은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만들어지게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것처럼


말이죠. 결국 양자역학을 물리학자들이 이해하지 못했다는 것은 양자역학의 공리가 제대로 구축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 놓고 (물리학자들은) 양자역학은 누구도 이해할 수 없다는 파인만의 개인적인 생각을 인용해서 누군가가 이해하려고 할 의지마저


꺾어버리려고 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하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양자역학은 아래와 같은 공리 하나로 이해할 수 있는 이론이었을 뿐입니다. 



우주는 서로 다른 4차원(고립계)로 이루어진 5차원이다(우주는 서로 다른 고립계의 연속체이다.).



위의 공리대로라면


우주의 에너지가 고정일 경우 시간(대)이 변화하지 않는 것을 의미하므로 만약 우주의 에너지가 변화했다면 그건 시간(대)이 달라진 것이 됩니다.


또 각각의 시간은 고립계이므로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이 당연해집니다. 과거는 현재라는 시간대를 기준으로 사라졌으며 미래와도 상호작용하지


않기에 미래는 확률적이게 되죠. 결국 우리가 예측할 수 있는 것은 물리적으로 가능한 한 모든 사건이 동시에 일어난다는 것이 됩니다.


또 하나의 고립계에서 변화할 수 있는 것은 엔트로피입니다. 따라서 모든 고립계에서 엔트로피는 증가하게 된다고 생각할 수 있고 따라서


우주의 엔트로피는 증가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인간에게 그렇게 보이는 것일 뿐 우주는 영원 불멸합니다. 에너지 보존 법칙이 완벽히 지켜진다는


것의 의미가 원래 그런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운동량이라던가 가속도란 개념이 변화가 불연속이기에 사용될 수 없는 개념이 됩니다.


다만 한 고립계에서의 시간이 고정된 상태에서의 (엔트로피적) 변화만이 가능하므로 허수시간이란 개념이 존재하게 되며 허수시간동안에


기준의 연속 이동을 가정하면 미적분이 가능하긴하므로 오일러의 공식은 여전히 사용가능하게 되죠.


현재 물리학에서는 오일러의 공식의 허수 부분을 의미 없는  부분이라 생각하는데 제 이론에서는 질량이 상대적이게 되고 질량-공간-에너지 등가원리


식이 되므로 허수 부분은 공간 에너지를 의미합니다. 오일러의 공식과 관련된 자연상수e의 경우 불연속 변화가 계속 될 때 에너지가 증가하게 된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식으로 암흑에너지를 쉽게 이해 할 수 있게 해줍니다. 빅뱅의 특이점이나 블랙홀의 특이점도 공간속의 빈공간인 진공 또는 4차원


내부의 빈 4차원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4차원 내부의 빈 4차원은 자체로 중력적인 효과를 가지므로 암흑물질이란 것이죠.


따라서 저는 일반 양자역학을 위의 잘 '정의된' 공리 하나로 구조적으로 쉽게 정리했으며 수학적으로도 매우 간단하게 증명한 것이 됩니다


결국 제 이론은 양자역학의 일반화이기 때문에 제 이론에 수학 공식이 없는 게 아니라 기존의 잘 작동하는 물리학의 식들을 그대로 사용하면 된다는


것을 잘 설명해줍니다. 이러한 내용을 저는 제 책인 <완전론>과 <현대자연철학>에다 정리해 두었습니다.


자연이 그냥 그런거니 그 이유는 생각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읽는데 크게 어려움은 없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