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세상은 즉, 나를 둘러싼 배경은

실존하는지 알수 있는 방법이 없다.

통속의 뇌 이론으로 오감 또한 믿을수 없다

거의 모든것이 불확실한 상황에서

오직 믿을수 있는것은 나의 내적 요소뿐이다


따라서 나의 마음은 인생을 살때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삼아야한다


남에게 잘보이기 위해

누군가의 관심을 끌기위해

더 높은 자리에 오르기위해


예로든 위 3가지가 의미없다는 뜻이 아니라

저런것들도 나의 내적 요소를 

진정으로 채워주는지

잠깐 채워주고 쉽게 사라져버리는지를

판단해야 할것이다.


남을 상처줘서 결국 상처입는것은 자기 자신이다

남을 행복하게 해서 마침내 행복해지는건 자기자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