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령'에 따랐다는 이유로 '장군'을 파면한 나라!...
軍의 존재 이유른 묻다
오늘 명령에 따른 장군을 처벌한다면, 내일은 누구도 명령을 따르지 않을 것
https://www.bosik.kr/news/articleView.html?idxno=24123
'명령'에 따랐다는 이유로 '장군'을 파면한 나라!...軍의 존재 이유는
[최보식의언론=주은식 한국전략문제연구소장(예비역 육군준장)]군대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패배가 아니라 명령의 불확실성이다. 전장에서 병사가 망설이게 되는 순간, 그 군대는 이미 패배한 것이나 다름없다. 그런데 지금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은 단순한 인사조치가 아니다. 이는 군 지휘체계 자체를 흔드는 위험한 선례이며, 장차 전시(戰時)에 국가를 치명적 위험으로 몰아넣을 수 있는 조치다.국방부는 비상계엄 상황 당시 국군통수권자의 지시를 따랐다는 이유로 참모차장, 방첩사령관, 수도방위사령관 등 핵심 지휘관들을 파면 징계했다. 반면,
www.bosik.kr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