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drive.google.com/file/d/1vFwEPmAuAOWSRh07EdVVOisbdd36ETd1/view?usp=sharing
위 링크 글을 먼저 읽으시면 됩니다.
수학적 공리는 현상과 아무 상관이 없어도 됩니다. 또 그 공리가 왜 옳은지 궁금해할 필요도 없습니다.
예를 하나 들자면 '어떤 한점에서 다른 한 점으로 선분을 그릴 수 있다.' 와 같은 공리(공준)이 있겠죠.
하지만 물리학적 공리는 현상과 상관이 있어야 하고 그 공리가 왜 그런지 궁금해 집니다.
빛이 절대속도라는 공리를 세웠을 때 '왜 빛이 절대속도이지?' 라고 궁금해지게 된다는 것이죠.
결국 이론을 모순이 없이 옳게 만들어봤자 그 공리에 대한 현상적 증거가 없다면 그것은 물리학적 이론이 아니란 겁니다.
수학과 물리학의 차이란 그럼 무엇일까요? 수학에는 현상적 답(지)가 없고 물리학에는 현상이란 답이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물리학이죠. 그런데 물리학적 공리 즉, 빛의 절대속도의 이유를 발견하게 되면 빛의 절대속도는 더이상 공리가 아니라
원리가 됩니다. 제 이론에서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공리로 하여 빛의 절대속도를 설명했듯이 말이죠.
그런데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도 왜 변화는 불연속인가에 대해서 물을 수 있게 됩니다.
저는 그것을 또 갈루아의 군론으로 4차원(고립계)의 연속체로 설명했으니 또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도 공리가 아니라 원리가 됩니다.
그럼 제 이론에 남게 되는 공리는 무엇일까요? 바로 에너지 보존법칙입니다. 그런데 저는 에너지보존법칙이 왜 지켜져야하는지
설명할 자신이 없습니다. 결국 제 이론의 공리는 단 하나 에너지 보존법칙입니다. 저는 갈루아의 군론을 통해
물리학을 구조적으로 설명했습니다. 설명이 좀 길어졌는데 이 글의 결론은 다음과 같습니다.
결국 물리학자들이 공리에 대해서 철학(왜를 묻는 행위)을 하지 않는다는 것은 물리학과 수학을 구분하지 못하는 행위라는 겁니다.
그렇게 수학과 물리학을 구분하지 못하는 물리학자들이 끈이론과 같은 Not even wrong한 사실 이론도 아닌 걸 만들어낸 것이죠.
그리고 제 책은 신존재증명이긴한데 사실 에너지보존이 완벽해야지만 옳은 이론이라 에너지 보존이 틀리다면 반박되므로
반쪽자리 증명입니다. 완벽한 신존재증명은 아니란 것이죠.
또 두 사람이 제 이론으로 무엇을 설명할 수 있는가를 물었죠? 사실 설명할 수 있는게 너무 많습니다.
그 유용성에 대해서 이번에 말하고 싶은 것은 바로 쓸데없는 이론을 연구하는데 젊은 인재들이 인생을 바치지 않게 해준다는 겁니다.
끈이론이나 상대론과 양자역학을 합치려는 연구는 모두 틀렸습니다. ToE는 불가능하며 상대론으로 양자역학까지 설명해내던가
양자역학으로 상대론을 설명해내던가의 문제만 남았는데 갈루아의 군론으로 구조적으로 양자역학이 옳음을 간단히 설명했죠.
수학과 달리 물리학은 공리가 무모순이라도 현상적으로 틀릴수가 있기에 수많은 인재들이 틀린 이론을 연구하느라
갈려나가고 있는게 안타깝습니다.
* 양자역학은 공리 하나로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이론이란 결국 공리의 동어반복인 결론에 불과합니다. 공리에 위배되지 않는 결과만이 도출되기 때문이죠. 그리고 공리만 제대로 구축되어
있다면 시간의 차이만 있을 뿐 그 이론은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만들어지게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것처럼
말이죠. 결국 양자역학을 물리학자들이 이해하지 못했다는 것은 양자역학의 공리가 제대로 구축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 놓고 (물리학자들은) 양자역학은 누구도 이해할 수 없다는 파인만의 개인적인 생각을 인용해서 누군가가 이해하려고 할 의지마저
꺾어버리려고 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하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양자역학은 아래와 같은 공리 하나로 이해할 수 있는 이론이었을 뿐입니다.
우주는 서로 다른 4차원(고립계)로 이루어진 5차원이다(우주는 서로 다른 고립계의 연속체이다.).
위의 공리대로라면
우주의 에너지가 고정일 경우 시간(대)이 변화하지 않는 것을 의미하므로 만약 우주의 에너지가 변화했다면 그건 시간(대)이 달라진 것이 됩니다.
또 각각의 시간은 고립계이므로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이 당연해집니다. 과거는 현재라는 시간대를 기준으로 사라졌으며 미래와도 상호작용하지
않기에 미래는 확률적이게 되죠. 결국 우리가 예측할 수 있는 것은 물리적으로 가능한 한 모든 사건이 동시에 일어난다는 것이 됩니다.
또 하나의 고립계에서 변화할 수 있는 것은 엔트로피입니다. 따라서 모든 고립계에서 엔트로피는 증가하게 된다고 생각할 수 있고 따라서
우주의 엔트로피는 증가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인간에게 그렇게 보이는 것일 뿐 우주는 영원 불멸합니다. 에너지 보존 법칙이 완벽히 지켜진다는
것의 의미가 원래 그런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운동량이라던가 가속도란 개념이 변화가 불연속이기에 사용될 수 없는 개념이 됩니다.
다만 한 고립계에서의 시간이 고정된 상태에서의 (엔트로피적) 변화만이 가능하므로 허수시간이란 개념이 존재하게 되며 허수시간동안에
기준의 연속 이동을 가정하면 미적분이 가능하긴하므로 오일러의 공식은 여전히 사용가능하게 되죠.
현재 물리학에서는 오일러의 공식의 허수 부분을 의미 없는 부분이라 생각하는데 제 이론에서는 질량이 상대적이게 되고 질량-공간-에너지 등가원리
식이 되므로 허수 부분은 공간 에너지를 의미합니다. 오일러의 공식과 관련된 자연상수e의 경우 불연속 변화가 계속 될 때 에너지가 증가하게 된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식으로 암흑에너지를 쉽게 이해 할 수 있게 해줍니다. 빅뱅의 특이점이나 블랙홀의 특이점도 공간속의 빈공간인 진공 또는 4차원
내부의 빈 4차원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4차원 내부의 빈 4차원은 자체로 중력적인 효과를 가지므로 암흑물질이란 것이죠.
따라서 저는 일반 양자역학을 위의 잘 '정의된' 공리 하나로 구조적으로 쉽게 정리했으며 수학적으로도 매우 간단하게 증명한 것이 됩니다
결국 제 이론은 양자역학의 일반화이기 때문에 제 이론에 수학 공식이 없는 게 아니라 기존의 잘 작동하는 물리학의 식들을 그대로 사용하면 된다는
것을 잘 설명해줍니다. 이러한 내용을 저는 제 책인 <완전론>과 <현대자연철학>에다 정리해 두었습니다.
자연이 그냥 그런거니 그 이유는 생각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읽는데 크게 어려움은 없을 겁니다.
비쥬얼 - dc App
공리계에서 서로 대우인 두 명제 중 하나만 증명 가능하다는 병신논리 연역적 증명도 귀납적 입증도 없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가정만 가득한 병신이론 표준 양자역학에서 시간은 연속인데, 무한소 시간이 없다는 가정으로부터 양자역학을 일반화했다는 개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