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경찰 특수본, 내란특검 압수수색…신용해 전 교정본부장 자료 확보
경찰, 잔여사건 첫 강제수사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3대 특검 전담 특별수사본부(특수본)가 신용해 전 교정본부장의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관련 증거 확보를 위해 내란특검을 상대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습니다.
JTBC 취재결과, 특수본은 오늘(6일) 오전부터 서울고검 내란특검 사무실에 수사관들을 보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있습니다. 특검 잔여 사건에 대한 특수본의 첫 강제수사로 알려졌습니다.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78598
[속보] 경찰, '공천헌금 1억 보관' 강선우 전 보좌진 피의자 소환조사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78581
사회
문다영기자 이미지 문다영
경찰, 내란특검 압수수색‥'계엄 수용공간' 관련 자료 확보
입력 2026-01-06 10:59 | 수정 2026-01-06 11:52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791486_36918.html
사회
디지털뉴스제작팀기자 이미지 디지털뉴스제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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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791490_36918.html
'방중 경제사절단' 이재용, 베이징 쇼핑몰 목격담 '화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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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여친 집에 여친과 다른 男이 누워있어서 폭행"…'물건'도 사용한 외국인 20대 男, 경찰에 체포
입력
2026.01.06. 오후 12:16
기사원문
여자친구가 다른 남자와 방 안에 누워있는 것을 보고 격분해 주먹을 휘두른 외국인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금천경찰서는 외국 국적 20대 남성 A씨를 특수상해 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6일 밝혔다.
A씨는 지난 4일 오전 7시 50분쯤 금천구에 있는 여자친구 집에 갔다가 여자친구와 함께 누워 있는 남성 B씨를 발견하고 얼굴 등을 폭행했다. 또 폭행 당시 물건을 사용한 정황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B씨는 곧바로 집을 빠져나와 인근 상점에 도움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를 포함한 세 사람은 모두 외국 국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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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훈 기자
이창훈 기자
TALK
입력
2026.01.06. 오전 11:10
수정
2026.01.06. 오전 11:11
기사원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694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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