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한개에 집중하고 이거 발매하고


발매는 진짜 발매임. 앨범  커버제작에만 2달꼴을생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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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활동에 전념할생각이다.  작곡을 메인으로 하기에 ,,,혼자하는거여서 하기싫음. 배틀하고나서 뭐 기분 좋은것도 아님.


다만,,,그렇다고 작곡 실력이 줄어드는건아닐꺼임. 계속 틱장애마냥 신다사이저 만지는건,,, 그냥 자동 ,,패시브일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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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전자음악을 본업으로하고 곡도 가지지고있다 <<<< 라는 포지션으로


밴드 활동에 전념할생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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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이 dj잉은   할줄알아야됨..이유가 내가 하는 전자음악 장점을 살려야됨. 


전자음악 숙달된 내가

클럽에서 술마시면


사운드로 사고칠수잇음


뭐가 나도몰랏던 재능이 거기에 잇엇을수잇음.


dj잉 연습공간은  따로 있고,,, 허락받아야되긴하지만,, 허락해주지않겟나????? 

솔직히 밴드에서 나 진짜 미친사람인거 눈치까는사람도 있을꺼고,,,

그런점은 신경쓰이긴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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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반을 본업으로 한다고 하자.

그냥 건반은 제일 비싼거사야댐

500만원짜리 로가야됨


dj장비는 300만원임.



전자음악작곡에  곡 하나를 발매하더라도

천만원은 써야됨 레슨비 포함해서.


그렇게하면


다른사람들이 곡의구조와 코드진행 비트가 좋아서 대박나는곡을


나는 미친사운드빨로 좋은 음악이되는

큰 차별점과


곡의 아이덴티티가 굉장히 강해지게됨.






내 이야기가 망상이 아니라는걸

증명할수있음.

첫째로 전기회사에서 일을한다는점임.

두번째로 시험공부를 꾸역꾸역(하는거맞나?) 한다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