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는 극한식이 0분의0 또는 무한분의 무한 꼴이고, 극한값이 존재한다고 보장이 된다면,
f(x), g(x)를 적절히 잡아, 로피탈을 쓸 수 있게하고, 로피탈을 썼을때 구하는 극한식이 되도록하여서
결과적으로는 적분하는 느낌으로 바꿔서 푸는게 가능함??
구하는 극한식이 0분의0 또는 무한분의 무한 꼴이고, 극한값이 존재한다고 보장이 된다면,
f(x), g(x)를 적절히 잡아, 로피탈을 쓸 수 있게하고, 로피탈을 썼을때 구하는 극한식이 되도록하여서
결과적으로는 적분하는 느낌으로 바꿔서 푸는게 가능함??
그렇게 되도록 다 세팅한다는 거 아님? 그럼 당연히 되겠지
저게 등호가 되는건지, 우변의 값이L 이면 좌변의 값도 L이다 이런식으로 명제인건지 궁금했음
@ㅇㅇ(124.56) 근데 다시 생각해보니까 증명할때 코시의 평균값 정리로 증명하니까 반대방향은 안되는거아닌가?? 저 경우 특별하게 들어맞는거고 일반적으로 성립한다고 보면 안될거같은데
@ㅇㅇ(124.56) 상수 부분을 제외하면 원시함수가 유일하게 결정되니까, 0분의 0꼴로 맞추어진 원시함수들에 대해서 로피탈의 정리를 이용한다고 생각하면 되지 않나 싶음
@수갤러1(106.101) 그럼 저렇게 바꿔서 풀어야만 풀리는 문제가 있을수도 있는건가
@ㅇㅇ(124.56) 수능 수학에서 하는 얘기라면, 그런 문제를 굳이 만들겠다면 만들 수는 있겠지만 딱히 그럴 이유가 없긴 함
@수갤러1(106.101) 실제로 저런 상황이 있을까 궁금하긴하네.. 암튼 댓글 열심히달아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