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일 수학 풀고있는데 뭔가 쫓겨서 푸는 느낌?
그래서 문제를 하나하나 깊게 풀어보려고하지않고
그냥 빨리빨리 맞추고 넘기려고 하다가
맞춰보면 제대로 안읽어서 틀렸다거나 계산을 미스해서 틀리거나
아예 길게 늘어질거같은건 걍 풀지도않고 넘어감
자세의 문제임. 근데 이런 자세면 수학이 걍 안맞는건가?
고딩때도 이런 느낌이라 포기한거긴함.
사실 고딩때 포기한 이유는 수학선생들이 다 좆같이 맘에 안들었음
50일 수학 풀고있는데 뭔가 쫓겨서 푸는 느낌?
그래서 문제를 하나하나 깊게 풀어보려고하지않고
그냥 빨리빨리 맞추고 넘기려고 하다가
맞춰보면 제대로 안읽어서 틀렸다거나 계산을 미스해서 틀리거나
아예 길게 늘어질거같은건 걍 풀지도않고 넘어감
자세의 문제임. 근데 이런 자세면 수학이 걍 안맞는건가?
고딩때도 이런 느낌이라 포기한거긴함.
사실 고딩때 포기한 이유는 수학선생들이 다 좆같이 맘에 안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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