벡터공간 V의 기저 S에 관한 x의 좌표벡터를 이렇게 행렬로 바꿔서 계산할 수 있더라고요. 조금은 참신성이 있을까요? 기저변환에서 저런 다항식은 행렬로 표현해서 계산하는 경우는 많지 않은 것 같았어서
Transition mtx를 모르는 상황에서 떠올린 아이디어라면 행렬의 구조에 대해 충분히 잘 이해하고 있다는 의미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