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피아노를 굉장히 매운맛으로 치는    느낌을 순간적으로 터득했음.



근데 ,,, 일에는 순서가 있는거니깐.


지금 하고있는 작업이 끝나야댐.



실제 리얼 피아노를 가져와서 쓸생각이였는데,,,

그거보다 


아르페지오를 마치 아르페지오가 아닌것처럼


아주 괴랄한 무언가를 해볼수있는게 보였음.



나도 들어본적없는 무언가....





이제 슬슬 ㅇ공부이야기 구라취급 하는사람 없을꺼같음.

허황된것같은 이야기 필터없이 지껄일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