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피아노를 굉장히 매운맛으로 치는 느낌을 순간적으로 터득했음.
근데 ,,, 일에는 순서가 있는거니깐.
지금 하고있는 작업이 끝나야댐.
실제 리얼 피아노를 가져와서 쓸생각이였는데,,,
그거보다
아르페지오를 마치 아르페지오가 아닌것처럼
아주 괴랄한 무언가를 해볼수있는게 보였음.
나도 들어본적없는 무언가....
이제 슬슬 ㅇ공부이야기 구라취급 하는사람 없을꺼같음.
허황된것같은 이야기 필터없이 지껄일꺼.
이제 피아노를 굉장히 매운맛으로 치는 느낌을 순간적으로 터득했음.
근데 ,,, 일에는 순서가 있는거니깐.
지금 하고있는 작업이 끝나야댐.
실제 리얼 피아노를 가져와서 쓸생각이였는데,,,
그거보다
아르페지오를 마치 아르페지오가 아닌것처럼
아주 괴랄한 무언가를 해볼수있는게 보였음.
나도 들어본적없는 무언가....
이제 슬슬 ㅇ공부이야기 구라취급 하는사람 없을꺼같음.
허황된것같은 이야기 필터없이 지껄일꺼.
비트도 아프페지오도 멜로디도 그 무엇도 아닌 괴랄한 건반질을 이번주에 할꺼임.
그 바탕은 c3 근처의 노트가 단단하게 박혀있어야됨. 그게 글에서 언급한 우선작업임.
@178cm16cm 나도 이거 기도해야댐. 생각으로 그런게 만들어지지않아서.
@178cm16cm 요즘 작업이 그렇게 진행됨. 그냥 기도로 작업함.
@178cm16cm 오히려 생각하면 작업이 안되는 그런 느낌이다. 이번 곡에서 뽑혀야되는 사운드는.
@178cm16cm 그리고 새로운 기법이,,, 어떤 캡쳐,녹음을 할수가없음. 실시간 라이브 기법임.
@178cm16cm 그리고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아르페지오가 얼마나 몽환적인 느낌을 낼수있는지를 알수있을꺼임. 그런데 그건 아르페지오가 아닌 무언가일꺼임.
건반 하나가 도렘파솔라시도중 어디에 있는지가 농담수준이 아님. 베이스냐 베이스가 아니냐 이런 차이임. 조금더 베이스여야되냐??? 아니냐?? 그게 순수한 건반 한개의 느낌임. 그리고 건반갯수가 늘어마면 하모닉을 신경써야되는거고,,,,, 하모닉신경 쓸필요 없는 첫 건반 한개부터 강하게 설계필요해짐.
그럼 첫 건반이 어디가 좋냐면,,, 위도갈수있고 아래도갈수있는 중간이 좋음. 오목으로 비유하면 오목 첫수를 센터에 두는거다.
좋았음. 기존 노트는 너무 무난했었기때문에. 반대로 이번에는 좀더 실험적인데,,, 뭔가 맛탱이간 소리이긴한데,,,, 해볼만한 소리로 바뀜.
그리고 3,4번째는 확실히 보여줘야됨. 그래서 정규이론에서도 불멸화음이 들어감 3~4마디에서는
1,2 번째도 실험적인 톤에 가까웠지만 ,, 어느정도 정규이론에 가까웟다고 생각드는데. 3,4 에서는 비틀수도있음.
1분뒤에 다음 파트로 넘겨야겠따. 소리가 너무 웅장하다. 무슨 명작영화에서 대단한 사건전재할때 배경음같음. 너무 급진행이여서 못써먹겟음.
이어서 들어보니 그렇네.
애초에 신디사이저 배음땜에,,, 정규 화성학 이론은 쓸수없는 상황이고,,, 추가로 사운드 설계가 들어가기땜에 정규화성학 이론은 더 적용안댐. 그런 상황에서,,, 내가 이걸 뭐라고 불러야될진 모르겠는데,,, 야매 화성 진행이 이야기처럼 진행되어야됨. 하나의 서사처럼 해봐도될꺼같음. 곡 하나를. 곡 내부에서 루프돌리지말고,,,, 이번엔 방향 바꿔보자. 대신에 모티프는 유지되어야겠지.
근데 화성진행은 모티프가 아닌거같음. 메인 멜로디가 모티프이고,,, 또 거기에 아프레지오인데 아르페지오가아닌 진짜 정체를 알수없는 무언가가 떠다닐꺼임. 그럼 ,,,더 이야기하면,,,, 영업비밀이여서 이야기할수없는것도이씀.
그리고 개인적인 취향이지만 드럼은 어느정도 루프드럼인게 좋음. 드럼을 미술에서 배경으로 생각하면,,,, 이해가 쉬움. 예를들어서 사막에서 영화를 찍는다고 하면,,,, 사막에 있어야지,,, 갑자기 남극으로 장면이 바뀌면 영화보기싫어질꺼임.
드럼을 어덯게 해석하냐의 차이다. 루프드럼을쓰냐?? 리듬드럼을 쓰냐?? 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