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하는 작곡은  오히려 방해되는 느낌임.


이유가 연습량이랑 기본기로 밀어붙이는 곡이 아니라,,,

철저하게 감으로 밀어붙이는 곡이여서




이름을 뭐라 붙여야될지모르겟네


암튼 뭐라 이름이 붙여질만한 조현병 상태에서 

곡 시작하기러했음.


근데 갑자기 전기회사에서 전화와서 일하러 갈수도있겠다. 그건 어쩔수없는일이고,,,





두뇌를 완전히 비우고 휴식하고


그래. 운동이라도 갓다오는게 좋을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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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에 도자기 하러갈꺼임.

도자기 한번하는데 돈 많이 안뜯김.


커피잔으로 만들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