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처음 음악시작할때    망상했던거보다

내가 더 열심히하고 잘해서,,,  [자뻑하는게 좀 꼴이 이상하긴한데]


이제 내가 음악 프로가되는게 사실상 시간문제에 더 가 까워짐.

내말이 만약 틀린이야기라면,,,,  도너채 어떤사람이 음악을 시작해서 음악프로가 될수잇겟음...

나처럼 열심히하고 열정있는사람이 많지 않을수있음.


자뻑에 예민하게 반응 안해줬음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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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계획이 있음.


덥스텝 신디사이저 쇼케이스 를 발매하고 난뒤에  (이쯤되면 프로가 아닌게 더 이상함. 덥스텝은 정말 고도로 어려움)


맥북 1000만원 넘는거 살꺼임.


지금 사용하는 맥북에어  에이블톤 자주 튕기고 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