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인데 수학 잘하는 사람들한테 묻고 싶음


이건 증명도 아니고 

그저 내 직관이긴 한데 


재미삼아 리만가설을 풀고 있는데 이거 

리만가설 소수 규칙성 

찾기 어려울것 같다는 생각이 들음 


내 생각에  소수가 불규칙하다는 가정하에 

숫자가 무한히 나열되면 그 소수라는 

숫자에 대수의 법칙 즉  확률 이 적용됨 


확률이 적용된다함은 예를들어 동전을 무한히 

던지면 앞면 뒷면 5:5의 비로 수렴하게되는데


숫자도 나열하여  무한히 가게된다면 숫자자체는 고정되어있더라도 수가 무한하게 가다보니 


이 숫자라는 고정된 나열 자체의 개념이 무의미 해지는거지 그래서 확률이 적용된다 판단했고 


 소수는 숫자가 무한하게 나열되면 그 안에서 확률이 적용되며 5:5 지점으로 수렴하게 되는거지 


리만제타함수의 복소평면 2분에 1 지점에 있게 된다는 뜻이고 


이 말은 즉슨 리만가설의 규칙성을 찾고 답을 찾으려 해도 소수의 규칙상 자체로는 완전히 못 찾는다는 생각이들음


소수는 무작위처럼 보이지만

완전한 무작위거 아니라 생각하는게

장기적으로 보면 대수의 법칙(큰 수의 법칙)

처럼 일정한 분포 경향으로 수렴하고 


즉 불규칙 확률이지만 평균 구조는 존재하고 리만이 그걸 제타함수를 통해 평균적으로  모이는 지점구간을 파악했다는 생각이 듬


핵심은 확률로 인해 불규칙한 소수에 확률이 작용하여 규칙성이 보이게끔 눈속임 트릭이 생긴 느낌인거지


조금만 논리적으로 조금 더 디테일하게 보자면 


반대로 가정해서 소수의 규칙성이 없다 를 증명하려면 뭘 해야 하냐 느꼈다면 


주기적 구조가 있으면 안 된다 봄 만약 소수가 어떤 주기를 가진다면 제타 함수에 특정 주파수 성분이 생긴다 봐 그럼 영점이 특정 위치로 몰리거나

대칭이 깨지는 형태로 나타남 


근데 제타함수에는 실제로는 그런 현상이 없음 영점 분포가 매우 난수적이란 얘기지


그리고 오히려 소수의 결정적 패턴이 있으면 안 됨  만약 소수열이 명확한 생성 규칙을 가진다면 오차항은 예측 가능한 방향성을 가져야 함


하지만 실제 오차항은 진동은 하지만

방향성 없이 상쇄됨 이건 확률적 시스템의 전형적 특징이라 봄 


리만가설이 만일 참이면 소수 개수의 오차항은

가능한 한 가장 작게만 요동친다 생각해 즉 숨은 규칙도 없고 숨은 편향도 없어짐  그럼 소수는 최대한 무작위처럼  행동하게 되 


그 무작위에서 무한한 확률이 적용되면 결국

균형 분포를 이룰 수 밖에 없고 물론 좆문가기 때문에  논리적  헛점은 당연히 있을 수 있음 근데 직관적으로

뭔가 이 방향성이 맞다는 생각이 들음 


내 주장의 핵심은 오히려 소수의 규칙성이 있다면 

특정 위치로 몰리거나 대칭이 깨지거나 어떠한 편향적인 형태로 나타나야함


마치 짝수도 확률 시스템으로 보면

완전히 편향된 균형의 규칙성의 극단의 형태를 뜀 

근데 소수는  그렇게 극단적이고 편항되지 않음 

오히려 어떤 완전히 규칙성이 편향성을 불러일으키는 모순과 아이러니함이 생긴다는거지 

그래서 소수는 완전한 답이 없다고 추측하고 


내가 하는 방식이 솔직히 수학은 아닌데


간단하게 소수에  규칙성이 생기면 특정 대칭이 깨치고 편향이 생긴다는것을 

공식으로 최대한 축소화해서 어떻게든 증명만 한다면 

리만가설을 풀 수 없다를 증명할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그걸 증명하는 방향에서 대갈통이 터지겠네 방법이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