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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체계차원론1-7.pdf

수체계차원론1-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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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링크 글을 먼저 읽으시면 됩니다.



제가 대우를 주로 말하는 이유는 가장 간단한 증명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변화가 불연속이란 것 자체는 시간이 절대적이란 것과 동치가 되며


결국 시간이 절대적이면 어떻게 되는가에 대해서 상대론과 대우 명제가 옳게 되기 때문에 그렇게 증명이 되는 겁니다.


결국 이걸 받아들이지 못하면 말 그대로 대우를 모르는 것이 되는 것이죠. 하지만 제 책인 <완전론>에는 그런 대우 증명에 앞서 대칭성으로


질량이 상대적에 된다는 것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이 대칭성을 이용한 증명도 간단하기는 마찬가지며 상대론을 이해한 사람이라면 이 증명도


쉽게 이해가 되는 증명입니다. 예를 들어 a+b+c+d=10이라는 식이 있을 때 a와 b가 상수(불변)이고 c와 d가 가변으로 가정되었다면  c값이


증가할 경우 d값이 감소해야하고 d값이 증가할 경우 c값이 감소해야 합니다. 그런데 만약 c가 불변으로 밝혀질 경우 어떻게 되어야 할까요?


당연하게도 기존에 불변이라 여겨졌던 것들 중에서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합니다. 즉, a나 b 둘중 하나가 적어도 가변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그렇게 원래는 불변이라고 간주되었던 길이가 상대론에서는 빛의 절대속도로 가변이 된 것입니다. 그럼 시간이 불변이 될 경우도 마찬가지로


대칭성을 지켜지려면 기존에 불변이라고 여겼던 것 중에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그리고 시간이 불변일 경우 질량 외에는 가변이


될 것이 없게 됩니다. 따라서 질량이 가변이 되는데 질량이 기준에 따라 그냥 달라지기만 한다면 그것은 에너지 보존 법칙에 위배 되므로 질량이


만약 줄었다면  그 줄어든 질량 에너지가 다른 형태의 에너지로 바뀌어져야 에너지 보존이 지켜집니다. 그리고 변화가 불연속이라도 중력이


설명되어야 하므로 질량이 공간화 되거나 공간이 질량화 되는 질량-공간-에너지 등가원리가 성립하게 되는 겁니다.


결국 이러한 간단한 증명을 이해 못하는 전공자란 것들은 대우도 모르고 대칭성도 모르는 버러지 수준의 양심을 가진 인간이란 겁니다.



그리고 제가 이곳에서 8년을 있었던 10년을 있었던 그 기간동안 반박되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줄 뿐입니다. 또 어떤 버러지들은 제 이론이


반박이 불가능한 구조라고 하는데 이런 놈들은 명제란 개념도 모르는 쓰레기들입니다. 당연하게도 제 이론은 반박가능한 구조라는 것이죠.


결국 제 이론이 반박된 적이 없는데 제가 이곳 물갤에서 무엇을 잘못한 걸까요? 누군가를 비판하려면 그 정당성부터 확보하고 비판을 하는게


당연한데도 이 버러지 새끼들은 인간이길 포기한 것 같습니다. 사실 제 기준으로 정말 노답인 이론을 만들고 있는 건 물리학자들입니다.


수정 뉴턴역학이라던가 끈이론이라던가  ㅋㅋㅋㅋ 수준이 그 따위라는 말이 나올 정도입니다. 적어도 공리를 현상에서 찾아서


이론을 만들려고 해야겠죠. 뉴턴역학을 수정한다고 양자역학이 될까요? 차원을 11차원?으로 가정한다고 5차원이 뭔지 6차원이 뭔지 알 수 있나요?


수학은 이해의 도구가 아니며 물리학에서는 모델링을 위한 도구일 뿐입니다. 즉, 이론이 구축되었을 때 그것을 후에 수학적으로 기술하는 것은


가능하더라도 새로운 물리 이론을 수학으로 만든다? 말도 안되는 짓거리란 것이죠. 결국 이해는 철학으로 하는 겁니다. 왜를 최대한 해결하는


것이 철학이고 말이죠.


 


* 양자역학은 공리 하나로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이론이란 결국 공리의 동어반복인 결론에 불과합니다. 공리에 위배되지 않는 결과만이 도출되기 때문이죠. 그리고 공리만 제대로 구축되어


있다면 시간의 차이만 있을 뿐 그 이론은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만들어지게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것처럼


말이죠. 결국 양자역학을 물리학자들이 이해하지 못했다는 것은 양자역학의 공리가 제대로 구축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 놓고 (물리학자들은) 양자역학은 누구도 이해할 수 없다는 파인만의 개인적인 생각을 인용해서 누군가가 이해하려고 할 의지마저


꺾어버리려고 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하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양자역학은 아래와 같은 공리 하나로 이해할 수 있는 이론이었을 뿐입니다. 



우주는 서로 다른 4차원(고립계)로 이루어진 5차원이다(우주는 서로 다른 고립계의 연속체이다.).



위의 공리대로라면


우주의 에너지가 고정일 경우 시간(대)이 변화하지 않는 것을 의미하므로 만약 우주의 에너지가 변화했다면 그건 시간(대)이 달라진 것이 됩니다.


또 각각의 시간은 고립계이므로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이 당연해집니다. 과거는 현재라는 시간대를 기준으로 사라졌으며 미래와도 상호작용하지


않기에 미래는 확률적이게 되죠. 결국 우리가 예측할 수 있는 것은 물리적으로 가능한 한 모든 사건이 동시에 일어난다는 것이 됩니다.


또 하나의 고립계에서 변화할 수 있는 것은 엔트로피입니다. 따라서 모든 고립계에서 엔트로피는 증가하게 된다고 생각할 수 있고 따라서


우주의 엔트로피는 증가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인간에게 그렇게 보이는 것일 뿐 우주는 영원 불멸합니다. 에너지 보존 법칙이 완벽히 지켜진다는


것의 의미가 원래 그런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운동량이라던가 가속도란 개념이 변화가 불연속이기에 사용될 수 없는 개념이 됩니다.


다만 한 고립계에서의 시간이 고정된 상태에서의 (엔트로피적) 변화만이 가능하므로 허수시간이란 개념이 존재하게 되며 허수시간동안에


기준의 연속 이동을 가정하면 미적분이 가능하긴하므로 오일러의 공식은 여전히 사용가능하게 되죠.


현재 물리학에서는 오일러의 공식의 허수 부분을 의미 없는  부분이라 생각하는데 제 이론에서는 질량이 상대적이게 되고 질량-공간-에너지 등가원리


식이 되므로 허수 부분은 공간 에너지를 의미합니다. 오일러의 공식과 관련된 자연상수e의 경우 불연속 변화가 계속 될 때 에너지가 증가하게 된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식으로 암흑에너지를 쉽게 이해 할 수 있게 해줍니다. 빅뱅의 특이점이나 블랙홀의 특이점도 공간속의 빈공간인 진공 또는 4차원


내부의 빈 4차원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4차원 내부의 빈 4차원은 자체로 중력적인 효과를 가지므로 암흑물질이란 것이죠.


따라서 저는 일반 양자역학을 위의 잘 '정의된' 공리 하나로 구조적으로 쉽게 정리했으며 수학적으로도 매우 간단하게 증명한 것이 됩니다


결국 제 이론은 양자역학의 일반화이기 때문에 제 이론에 수학 공식이 없는 게 아니라 기존의 잘 작동하는 물리학의 식들을 그대로 사용하면 된다는


것을 잘 설명해줍니다. 이러한 내용을 저는 제 책인 <완전론>과 <현대자연철학>에다 정리해 두었습니다.


자연이 그냥 그런거니 그 이유는 생각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읽는데 크게 어려움은 없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