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톤의 모든기능이
팔다리손가락 고추 머리카락 코 싸그리.
그냥
자기 몸이랑 완전히 동기화 시켜야됨.
에이블톤의 사소한 정체모를 이펙터 하나마다 그걸로 만들어낼수있는 기믹이 최소 하나씩 있음. 최소 하나있는거니깐 더 잇는거지.
곡 안써도
곡 쓰기전에
에이블톤 안에서
-세계-가 잡혀있어야됨.
근데 에이블톤이 장비랑 연동되고 이런게 많은데,,, 그런거 까지는 일단 나중으로 미루고,,,
노트북 안에서 해결볼수있는 세계가 있음....
예를들어서 미디노트를 공처럼 튀기는 미디이펙터가 있는데,,, 이거를 중력을 무겁게하면,,, 어떤 정체모를 무언가가됨..... 이런식으로 괴상한 기믹들이 에이블톤 전체에 깔려있음.
정체모를이펙터 마다.
이 글을 쓰면서 바로 괴상한 기믹하나더 추가함...... 드럼리듬이 사람이 아무리 지어짜내도,,,, 기계적으로 굴러가는 어떤 무언가를 따라가기 힘든거같음... 에이블톤 드럼렉 아무거나 불러와서 상점퀄리티 나오는게 말이안됨 (어차피 의도하지않은 사운드는 좋아도 안써서 증발예정)
이론적인거는 기계가 대신해주는거보다 머릿속에 있는거 그대로 하는게 좋음. 그런 미디이펙터는 배제시킬꺼
조작이 의도랑 맞추기 어려운건 걸러야겠음.
기능을 쓸줄아는데 안쓰는거랑 쓸줄몰라서 안쓰는거 << 차이 존나 심하고 ,,,,,,,,,, 기능을 쓸줄아는데 하나만 딱 코집어서 쓰는거랑 기능을 하나박에 쓸줄몰라서 하나만 딱 코집어서쓰는거 차이클꺼임. 그런 싸움을 해야된다. 물론 운이 좋으면 (실력이겟지만) 그냥해도 좋은 소리가 나오지만,,, 그런 싸움이 있는거다.
그리고 음악은 절대로 하나만 콕 짚어서 공부해야되는게 아니다. 편식해서는 안된다.
내가 벨로시티도 조절 정교하게 안되는 이상한 키보드 사서그렇치,,,, 벨로시티랑 !# ,!@$ 3개의 모듈레이션을 활용해야됨. 그런게 아카이 제일 비싼 키보드에 달려있을꺼고,,,,, 지금에야 느끼는건,,, 음악은 -생명- 이였던거임. 스크릴렉스도 마우스로 열심히 오토메이션을 조작햇을꺼임. 그래서 그런 장비가 없어도 할수는잇는데,, 있어야 재미있음.
사람은 죽으면 그냥 끝인데,,, 음악은 메모리랑 인터넷 서버 다 박살내고 정전나야 완전히 죽는다. 내가 생각할때,,,, 음악이 진짜 진짜 단어뿐인 생명이 아니라 진짜 생명인거다.
그리고 음악지식은 처음에 쌓기어려워도 자꾸 쌓이다보면 그게 눈덩이처럼 불어난다. 그래서 처음에 작곡공부하는게 힘들었던거다. 처음에는 지식이 달라붙지를 않음. 그래서 >>>체급공부법<<< 이라는게 있는거임. 공부량이 쌓이다보면 어느순간부터 지식이 달라붙는것같은 기분이 들음
생각해보면,,,지금까지 에이블톤 리턴트렉을 활용해본적이없었음. 그만큼 부족한음악을 인터넷에 내보내고있엇던거다. 할수있는것들이 그렇게 많았는데 ,,, 해본거는 아애 없엇던거임.
방금 좋았음. 유튜브에 나오는 프로의 작업화면에서 뭔가 빨간색 표시된걸 검색해서 다운받았는데,,, 스텝은 진짜 연주하는것처럼 되어있는거고,,, 그게 내가 원하는 느낌은 아니였는데,,,방금 받은거는 진짜 머신이엿다.
제너레이터?? 라고 랜덤음악이 있는데,,, 언제 한번은 진짜 날잡고 해야되는거다. 예를들어서 바둑으로 비유하면,,, 인간이 아무리 날고 기어도 요즘 컴퓨터 못이기듯이,,,, 로봇이 만들어주는걸 다듬으면 더 좋은 음악 만들수있음. 그리고 이건 AI이 전혀 아님.
로봇이 만들어내는,,, 인간의 뇌로 생각하기 힘든 이질적인 리듬감이 있는데 그걸 구현해야되기때문임. 아이디어 문제도 해결하니 작업이 끊기지 않기도하고.
내가 전에 망상으로 이야기했떤 보물창고보다 더심각한듯..... 드럼그루브가 비슷비슷 그런건줄알았는데,,,,, 전자음악에서는 굉장히 살벌한 드럼리듬이 가능햇엇던거였음 방금 덧글 이후에 몇분 안지낫지않나... 근데 난 이걸 전자음악공부한게 아니라 그냥 깡으로 공부하는건데,,, 전자음악에 대한 아이디어처럼 느껴지는듯...
아마 전자음악 하는사람이외에 절대 모를 말도안되는 드럼 리듬이 있엇던거임. 세상사람들이 알고있는 음악이랑 전자음악이랑 완전히 달라 .
그럼 이렇게 얻은아이디어를 쓰기위해서는 계속 최대한 익숙해져야됨. 안그러면 증발할꺼다.
내가 음악 처음 시작할때 meld가 안좋은 악기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게 안좋을수가없음. 사용법이 따로 잇엇을꺼임.
내가 왜 그동안 ㅈ같은거만 인터넷에 올렸느냐???? 보통 사람들이 인터넷에 음악을 올리면 작곡이론,,, 장르 곡의 구성 ,,리듬 이런 기본적인 구성을 갖추고 음악을 업로드 하겟지?? 근데 나는 그냥 내맘대로 올리잖아. 근데 그게 별로였던거야. 이유는,,, 내가만든 사운드가 강력하겠지만,,, 살아있는 사운드가 아니였기때문임. 그리고 살아있는 사운드가 뭘까??? 예를들어서 사람이 갑자기 쓸개가 작동을안해. 그럼 죽어버리겟지??? 특정한 영역만이 살아있는게 아니라 그냥 그 자체로 완전히 살아있는 사운드를 만들어야되. 유니즌,,,필터,,, 디튠 등등 구성 하는 모든것들이 숨쉬듯이 살아있어야 했엇음.
여기서 비유를 한번 하자면,,,, 사람이 인생에서 지멋대로 살아도 되고 강도짓도 해도되고 성폭력도 해도 되잖아. 살아있는사람이잖아. 근데 ,,,, 어디 몸이 아프면 곧 죽는사람이 되겠지. 그런 관점이다. 음악적인 이론과 음악에서 어떤 배움이 가득한건 ,,,그런 교보문고에서 책을 훔치지않고 돈주고 사는 도덕적인거고,,,, 실제 사람의 마음을 담궈버리는건 살아있는 음악이였던거임. 그걸 이제 깨달은거고 그걸 위해서 작곡을 더이상 할수가 없엇음 공부를 해야댐. 모든걸 움직일수있는
그래서 전자음악은 비유하면 성폭행도해되고 사기도치고 돈도뜯고 자전거 훔치고 책훔치고 다해도 상관없고,,, 뜬끔없이 어디 봉사활동할정도 착한 행동하기도하고 뭐든 상관없지만,,,,, ,,, 실제 살아있는 생명을 중요하게 여기는 음악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