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게 너무 내가 생각할때 망상이다. <<<이거만 놓아주면 될듯. 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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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할수있는 옵션이 너무 많다는것 <<<< 이게 인생망한거랑 다르다고 ai이 이야기햇엇음.
새로운 옵션은 전기기사까지 딱 따고 그쯔음에 빛 전부 청산하고
0원만들어서
한국전력공사 공부하는거임.
딱히 그렇게 하고싶어서 그러는건 아니고,,,
시비휘말리기 싫어서 그런거임.
앞으로 최소한으로 사야되는 음악장비부터 게산하고
여기에 나머지 제외시켜서 돈계산해야됨.
아투리아+사운드토이즈+펠펩스?????+웨이브+이븐타이드 사다 말은거 +컨탁의 특수한 개별악기들 + 다량의 샘플팩과 프리셋 + 레슨비......
2천만원 잡자. 어휴....
2년동안 4000만원 모으면 남는 2000만원이면 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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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이 틀린거같음. 일단 생각중지.
돈벌이가 끊기면 안됨 시험공부기간에 1년 집에서 놀아야되는데 그게 안댐.
월세랑 생활비 기름값 안댐 그냥 기존계획 가야겠음. 기존계획은 전기공사일하면서 호원대 두개 병행 가능함. 중간에 돈벌이 끊기는 계획은 전부 안댐
그럼 전기 기술사는,,, 너무 장기계획인데,,,, 그걸로 시비거는놈들 족치기에는 너무 오래걸려서 죄다 저세상 가있을듯.......... 그럼 그거땜에 장기간 조현병 하는것도 꼴이 이상함....
일단 잠을 자야겟음. 내일 아침 11시에 산에 가야되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