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새로운 연산 기호 '음차(Eum-cha)'를 제안합니다.
1. 정의
기호: [ (아래는 b, 위는 a)
읽는 법: "음차 b부터 a"
수식 정의: [b, a] = -(a - b) = b - a
2. 발견 배경
기존의 뺄셈에 '부호 반전'의 의미를 더해, 수직선상의 대칭성을 직관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고안했습니다.
3. 창시자 공식 (The Eum-cha Solution)
음차 방정식 [x, a] = c 가 주어졌을 때, x의 값은 복잡한 이항 없이 바로 구할 수 있습니다.
=> x = a + c (실수, 복소수 전 범위 적용)
4. 확장 및 성질
사칙연산 시 괄호와 같은 우선순위를 가집니다.
[b, a] + [a, b] = 0 (상쇄 법칙)
복소수 평면에서도 성립: [x, i] = 1 이면 x = 1 + i
π=3.141592653589793284...
정말 쓰잘데기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