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만에 밴드에 파티있어서 참석했는데
사람들이
내가 이상한놈이라 피하는줄알았는데,,,
죄다 인식하고잇던거였음....
뜬끔없이 고수취급 자꾸당했엇는데,,, 실제로는
밑천드러나기 직전 위험한 상황임.
또,,, 처음하는거부터 다시 해야되는것도 있어서.
내가 샘플고르는거를 하지않아서
그거에 대한 감이없고
전자음악은 수준많이 필요해서 5년뒤에나 할수잇고 노브를 너무 잘돌려야되서.
샘플을 mpc 라는 장비로 무대에서 연주를 하고 짜고 해야되는데,,,,
mpc 는 샘플 편집보다
순수하게 샘플 고르는 감각이 중요한데,,,,,,,
내가 초반에 사운드디자인 몰빵해서 다른단계 다 제꼈ㄱ기땜에
다시 음악 1일차부터 시작해야되는 상황이여서 ,,,........
오늘 공연도 갓는데,,, 그사람은 Mpc장비로 나쁜 퍼포먼스 보였었음.....
그리고 밴드연주는 거의 드럼보러 간다는 느낌이 들만큼
뒤에 드럼이 거의 메인 수준으로 찰랑찰랑 그랬었음.
그래서 밴드연주는 드럼이 거의 메인이여서
mpc로 드럼을 대체하는건 틀린생각이라는 생각들었음.
밴드연주에서 mpc는 어떻게 써야 잘쓰는걸까???
확실한건 밴드무대에서 mpc장비자체는 이질감이 없었고,,, 기대하게끔 되던데,,,,
나도 피아노 고집부릴께 아니라
그냥 mpc+작곡+디제잉 연계를 해야되는게 아닐까?? 생각들기도하고
내가 인터넷에서 남들이보면 공부에 미친놈처럼 보일수있는데,,, 실제 그런데가면 나랑 별차이없는 사람들 꽤 많음.
앞으로는 1년동안 갈고닦았던걸 하는게 아니라 0일차부터 해야되는걸 보여야되서,,, 올려볼꺼 없음 한동안은. 내가 잘할수있는게 있을수록 그걸 브레이크 걸고 부족한부분을 채우고싶어짐.
학원에서는 그냥 갑자기 곡을 내가 직접 만든게 맞는지 체크하는건지 ,,,곡 의도 묻고 그냥 아얘 학원선생님이 인정해줬었음 오늘은 근데,,, 드럼을 죽어라 안한다고,,, 드럼이야기 들었는데,,, 그건 바빠서 못한거긴한데,,, 드럼을 찍으면서 이펙터공부 같이해야겠음.
그리고 지금부터 중요한건,,, 마인드싸움임. 이제 슬슬 여기저기 사람들이 좋은반응 많이 해주고,,음악을 통해서 망상에 가까웠던것들에 가까워짐.... 왕따당하는거랑 반대에 가까웠음. 오래만에 사람들 잔뜩 만나고 그랫엇는데. 마인드가 올바르지않으면 실력 늘지 않을꺼임.... 기본적으로 무조건 꾸준히 열심히 <<이게 90퍼이고 졸전하고있으면 그냥 더 노력해야된다고 생각하고 노력을 쏟아부어야댐. 그리고 겸손이라는 단어를 싫어하는데 그런 느낌이 앞으로 훨씬 중요해짐. 원래 겸손말고 더 정확한 단어가 있음. 숨겨진 단어에 가까운건데,,,
겸손은 내가 겸손해질수록 오히려 더 칭찬받는 그런 악질인점이 있음. 그거랑 다른 느낌의 감정을 잘 쌓아야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