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drive.google.com/file/d/1vFwEPmAuAOWSRh07EdVVOisbdd36ETd1/view?usp=sharing
위 링크 글을 먼저 읽으시면 됩니다.
저는 계속해서 해당 이론의 기본 가정이 되는 법칙이나 원리를 통해 그 이론을 연역적으로 설명해왔습니다.
즉, 뉴턴역학이나 상대론은 그 이론의 공리체계가 있습니다. 그런데 상대론 이후의 새로운 이론이라하는 양자역학에는
그 이론의 기본 가정이 되는 어떤 새로운 원리가 있을까요? 혹시 불확정성원리를 떠올리시는 분들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사실 불확정성원리는 양자역학적인 원리라기보단 그저 당연한 원리입니다. 상대론적으로도 뉴턴역학적으로도 당연한 원리라는 것이죠.
-(관련 링크글: 불확정성 원리에 대해서)
사실 공리체계가 있었다면 양자역학을 이해한 물리학자가 없다는 말은 없었겠죠. 결국 현재의 물리학계에서 설명하는
양자역학이란 이론(공리) 체계도 제대로 정립하지 못한 상태란 겁니다. 공리체계가 있어야 연역적으로 이해를 할 수 있는 것이죠.
물론 이해를 못해도 현상은 자명하니 수식화를 하거나 그냥 받아들이는 것은 가능합니다. 그것이 현재의 물리학계의 상황이고요.
재미있는 것은 현재 지구의 인구가 약 60억명정도라 하면 양자역학이 등장한지 근 100년이나 되었으니 적어도 백억명 이상의
사람들이 그 사이에 있었을 텐데 그들중 누구도 100년동안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했었다는 것이죠. 사실 이쯤되면
이해가 불가능한 것이 아닌가 싶거나 또는 이해를 할 수 없었던 이유 같은 것이 있었다고 가설을 한번 세워봐야겠죠.
그리고 관련해서 저의 결론은 이해를 할수 없었던 이유가 있었고 그게 바로 제논의 역설과 관련이 있다는 겁니다.
일단 양자역학에서의 양자란 무엇인가 띄엄 띄엄 떨어진 양으로 있는 것을 가리키는 말이죠.
또 전자의 경우 양자도약이라 불리는 현상을 통해 불연속으로 에너지 준위가 바뀝니다. 즉, 변화가 불연속이란 것이죠.
불연속으로 변위를 하므로 입자성을 가지는 순간이 있고 파동성을 가지는 순간도 있게 되죠. 이를 물질의 파동-입자 이중성이라고
합니다. 그럼 이런 불연속 변화가 미시세계에 한정될까요? 만약에 미시 입자만 그렇다면 다음과 같은 의미가 됩니다.
'거시 물질은 연속으로 변화하고 미시 물질은 불연속으로 변화한다.' 그런데 논리란 것은 특별한 것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모든 사람이 죽는다고 할 때 그렇다면 사람이라면 결국 다 죽게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위의 물질에 대한 설명은
이를테면 결국 '어떤 사람은 죽고 어떤 사람은 죽지 않는다' 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는 것이죠.
결국 미시입자 거시입자 둘 다 물질(입자)이라면 둘 다 연속으로 변화를 해야하거나 또는 둘 다 불연속으로 변화해야한다는 겁니다.
그런데 결국 미시의 변화가 불연속이란 것은 자명하기 때문에 거시의 변화도 마찬가지로 불연속이란 것이죠.
또 빛의 절대 속도도 변화를 연속으로 가정할 경우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현상이지만 변화가 불연속이라면 그저 당연한 현상이 됩니다.
그런데 만약 당신이 입자의 변화를 연속이라고 생각한다면 그 근거는 무엇인가요? 한가지라도 댈 수 있나요? 아마 댈 수 없을 겁니다.
근거 없는 믿음은 한번 의심해 봐야 하는 겁니다. 마찬가지로 제논도 자신이 만든 역설을 통해서 근본적으로 아킬레스가 거북이를
따라잡을 수 없다는 말을 하려고 했던게 아니라 변화가 연속이란 것에 대한 의심을 해본 겁니다.
그렇다면 제논의 역설을 변화가 연속일때 정의가 가능한 시간이란 개념을 통해 반박하는게 과연 옳은 반박일까요?
변화가 연속인지 불연속인지를 묻는 역설을 그런 시간이란 개념을 사용하여 반박하는 것은 제대로 된 반박이 아니죠.
그런 반박은 제논의 역설을 단지 아킬레스가 거북이를 따라잡을 수 없다라는 역설로만 생각한 수준의 반박인 것이죠.
물리학자들은 전자의 불연속 변화를 발견했을 그 때 제논의 역설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봤어야 했던 겁니다.
물론 물리학계뿐만아니라 수학계, 근본적으로 철학계에서 조차 제논은 궤변론자의 아이콘이죠.
결국 아이러니 하게도 정규교육을 더 잘받은 사람일수록 변화가 불연속일 것이란 생각을 못할 확률이 높아질뿐이겠죠.
즉, 거시나 미시에 상관없이 입자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생각을 물리학자들이 하지 못했기 때문에 양자역학을 근 100년간
이해하지 못했다는 겁니다. 그리고 저의 결론은 결국 양자역학의 기본 원리가 바로 '물질(입자)의 변화가 불연속이다'라는 것이죠.
만약 물질의 변화가 정말 불연속이라면 그런 물질의 불연속성을 원리로 하여 양자역학도 공리체계가 세워질 수 있고
양자역학을 연역적으로 이해를 할 수 있게 됩니다. 당연하게도 뉴턴역학과 상대론 모두 그 배경엔 변화가 연속이란 가정이
깔려있던 것과 같습니다. 그렇다면 기존의 상대론의 원리에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새로운 원리를 추가하는 이론이
양자역학인 것이 아니라, 상대론의 불문율적인 원리였던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을 불연속으로 교체하는 것이
바로 양자역학이란 겁니다. 이러한 가정으로 양자역학이 논리적으로 옳다는 증명을 매우 간단하게 할 수 있게 됩니다.
우선 변화가 불연속이 될 경우 시간이 흘렀다고 말할 수가 없게 됩니다. 일단 상대론적으로 시간이 흐르지 않는 것은
빛이죠. 빛의 경우 이동거리가 0으로 수축되기 때문입니다. 물론 정지한 제가 관측하는 빛은 0으로 수축된 공간을 이동하는 것처럼
보이지 않고 그냥 수축되지 않은 공간을 이동하는 것처럼 보이죠. 왜냐하면 상대론적으로 저와 빛의 시간은 상대적으로 흐르니까요.
각각의 관점이 각각 옳은 겁니다. 그런데 현상적으로 이동거리가 없어서 시간이 흐르지 않게 되는 경우는 한가지의 경우가 더 있습니다.
어떠한 길이(거리)를 한번에 불연속으로 변위하는 경우가 있다는 것이죠.
예를 들어 100m 라는 직선의 길이가 있을 때 어떤 것이 0m의 출발점에서 100m의 끝점까지에서의 그 사이를 전혀
거치지 않고 불연속으로 한번에 출발점에서 끝점까지 변위하는 경우, 그 것의 시간은 흐르지 않게 됩니다. 그것이라고 했지만
그것은 바로 빛을 말한 겁니다. 상대론적으로 빛은 0으로 수축된 그 길이에 어디에나 동시에 존재하고 있는 것이라 해석해도 되기
때문이죠. 즉, 빛을 파동이 아닌 입자로 해석할 경우 어느 길이나 한번의 불연속으로 변위하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이죠.
마찬가지로 그 경우에도 빛의 시간은 이동거리가 없기 때문에 시간이 흐르지 않고 말이죠. 그런데 그 길이가 길던 짧던
그 사이를 불연속으로만 변위한다면 시간은 흐를 수 가 없게 됩니다. 즉, 빛이 아닌 거시나 미시입자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면
그 입자들의 시간도 빛과 마찬가지로 흐르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런데 분명 저나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시계의 시간은 흐릅니다.
그것도 상대적으로 흐르죠. 즉, 변화가 불연속이라고 해도 시간이 상대적으로 흐를 수 있는가? 라는 의문이 생길 수 있게 되죠.
그런데 오히려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시간의 상대성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일단 저와 A와 B가 가만히 서있고 각각 시계를 차고 있다고 가정해봅시다. 제 시간이 1초가 흘렀을 때 A라는 사람은
1초를 더 초과한 시간이 흘렀을 수 있고, B라는 사람은 1초 미만의 시간이 흘렀을 수 있습니다. 물론 A가 보기에는 자신의 시간이
1초를 넘겼을 때 제 시간은 1초가 흘렀던 것이고 B는 1초 미만이 흘렀던 것이죠. 마찬가지로 B를 기준으론 B가 옳은 것이죠.
위의 상황을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로 바꿔서 생각하면 제가 100번 불연속으로 변화할 동안 A는 101번, B는 99번 불연속으로
변화했다면 이 경우도 마찬가지로 각각의 시간이 상대적으로 변해있게 된다는 겁니다. 하지만 이러한 상대적 시간 변화가
시간의 변화가 아니란 겁니다. 변화가 불연속이면 시간은 빛처럼 흐르지 않습니다. 이는 결국 불연속 변화도 상대적일뿐이라는
의미입니다. 결국 모든 입자들은 빛과 마찬가지로 시간은 흐르지 않기에 시간이 절대적이란 겁니다.
이는 상대론의 시간이 상대적이라는 결론과는 반대의 결론이 됩니다. 즉, 빛의 절대속도가 하나의 불변량이 되었던 것처럼
시간이 불변량이 된 것과 같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불변량이 상대론에서보다 하나 더 늘어났기 때문에 기존에 불변량이라고
생각했던 것들 중 하나가 가변적(상대적)이 되어야 대칭성이 지켜지게 됩니다. 그런데 시간이 불변이 되면 이동거리와 속도를
정의할 수 없게 되고 따라서 가변적이 될 수 있는 것은 질량 외에는 없게 됩니다. 즉, 질량이 상대적이라는 결론이죠.
질량이 상대적이란 것의 의미는 한순간 모든 것이 정지해있다고 가정할 때 임의의 기준에 따라 질량이 상대적이라는 겁니다.
이 부분에서 또 다른 증명이 가능합니다. 결국 상대론적으로 아래의 명제는 참인 명제입니다.
'시간이 상대적으로 흐를 경우 질량이 절대적이다' - 참인 명제
그리고 참인 명제의 대우 명제도 참이죠? 그리고 그 대우 명제는 아래와 같습니다.
'질량이 상대적일 경우 시간이 절대적이다.' - 참인 명제
즉, 상대론의 숨겨진 공리였던 변화의 연속을 불연속으로 바꾸면 위와 같이 시간이 절대적이되고 질량이 상대적이 된다는 겁니다.
결국 상대론은 그 공리체계에서 여전히 옳고 그 공리 체계의 대칭 변화인 변화의 불연속을 가정하게 되면
그게 바로 양자역학이란 것입니다. 즉, 변화가 연속일 경우 상대론이 옳고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양자역학이 옳다는 겁니다.
결국 상대론과 양자역학을 합치는 케이스의 양자장론이란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이죠. 즉, 변화가 연속인 이론과 불연속인 이론을 합칠 수
없고 그저 양자역학이 거시나 미시나 옳다는 겁니다. 이는 결국 양자역학이 중력이론이자 통일장이론이란 것이죠.
결국 수학적으로 뉴턴은 물리학의 가장 기본이 되는 식인 f=ma와 만류인력식을 만들었고,
아인슈타인은 물질과 에너지의 등가원리를 말하는 e=mc^2 과 중력식을 만들었죠.
저같은 경우 오일러의 공식이 질량=에너지=공간의 등가원리를 설명하는 식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관련해서 중력식도 이미 아인슈타인이 만들었기 때문에 그 식의 해석만 양자역학적으로 바꾸면 됩니다.
* 양자역학은 공리 하나로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이론이란 결국 공리의 동어반복인 결론에 불과합니다. 공리에 위배되지 않는 결과만이 도출되기 때문이죠. 그리고 공리만 제대로 구축되어
있다면 시간의 차이만 있을 뿐 그 이론은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만들어지게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것처럼
말이죠. 결국 양자역학을 물리학자들이 이해하지 못했다는 것은 양자역학의 공리가 제대로 구축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 놓고 (물리학자들은) 양자역학은 누구도 이해할 수 없다는 파인만의 개인적인 생각을 인용해서 누군가가 이해하려고 할 의지마저
꺾어버리려고 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하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양자역학은 아래와 같은 공리 하나로 이해할 수 있는 이론이었을 뿐입니다.
우주는 서로 다른 4차원(고립계)로 이루어진 5차원이다(우주는 서로 다른 고립계의 연속체이다.).
위의 공리대로라면
우주의 에너지가 고정일 경우 시간(대)이 변화하지 않는 것을 의미하므로 만약 우주의 에너지가 변화했다면 그건 시간(대)이 달라진 것이 됩니다.
또 각각의 시간은 고립계이므로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이 당연해집니다. 과거는 현재라는 시간대를 기준으로 사라졌으며 미래와도 상호작용하지
않기에 미래는 확률적이게 되죠. 결국 우리가 예측할 수 있는 것은 물리적으로 가능한 한 모든 사건이 동시에 일어난다는 것이 됩니다.
또 하나의 고립계에서 변화할 수 있는 것은 엔트로피입니다. 따라서 모든 고립계에서 엔트로피는 증가하게 된다고 생각할 수 있고 따라서
우주의 엔트로피는 증가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인간에게 그렇게 보이는 것일 뿐 우주는 영원 불멸합니다. 에너지 보존 법칙이 완벽히 지켜진다는
것의 의미가 원래 그런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운동량이라던가 가속도란 개념이 변화가 불연속이기에 사용될 수 없는 개념이 됩니다.
다만 한 고립계에서의 시간이 고정된 상태에서의 (엔트로피적) 변화만이 가능하므로 허수시간이란 개념이 존재하게 되며 허수시간동안에
기준의 연속 이동을 가정하면 미적분이 가능하긴하므로 오일러의 공식은 여전히 사용가능하게 되죠.
현재 물리학에서는 오일러의 공식의 허수 부분을 의미 없는 부분이라 생각하는데 제 이론에서는 질량이 상대적이게 되고 질량-공간-에너지 등가원리
식이 되므로 허수 부분은 공간 에너지를 의미합니다. 오일러의 공식과 관련된 자연상수e의 경우 불연속 변화가 계속 될 때 에너지가 증가하게 된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식으로 암흑에너지를 쉽게 이해 할 수 있게 해줍니다. 빅뱅의 특이점이나 블랙홀의 특이점도 공간속의 빈공간인 진공 또는 4차원
내부의 빈 4차원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4차원 내부의 빈 4차원은 자체로 중력적인 효과를 가지므로 암흑물질이란 것이죠.
따라서 저는 일반 양자역학을 위의 잘 '정의된' 공리 하나로 구조적으로 쉽게 정리했으며 수학적으로도 매우 간단하게 증명한 것이 됩니다
결국 제 이론은 양자역학의 일반화이기 때문에 제 이론에 수학 공식이 없는 게 아니라 기존의 잘 작동하는 물리학의 식들을 그대로 사용하면 된다는
것을 잘 설명해줍니다. 이러한 내용을 저는 제 책인 <완전론>과 <현대자연철학>에다 정리해 두었습니다.
자연이 그냥 그런거니 그 이유는 생각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읽는데 크게 어려움은 없을 겁니다.
공리계에서 서로 대우인 두 명제 중 하나만 증명 가능하다는 병신논리 연역적 증명도 귀납적 입증도 없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가정만 가득한 병신이론 표준 양자역학에서 시간은 연속인데, 무한소 시간이 없다는 가정으로부터 양자역학을 일반화했다는 개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