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루 좀 허무하게 날려먹음.


어제는 수업날이잇엇기땜에 음악공부를햇는데


페달이라는 이펙터가 눈에 들어왔고

그걸로 킥에 붙이니깐


내가 다른사람음악에서 부러워하던 킥 사운드가 되었음.


생각해보면 맥락적으로   킥은 발로차는거고 패달도 발로 밟는거임.   



결국에 아무리 시험공부땜에 음악에 대한 감을 완전히 잃어도,,, 계속 나아가지는것같음. 조금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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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3일이 필기 시험날인데,,,



실제로는 시험을 합격하던 불합격하던,,, 크게 당장달라지는건 없음.


필기시험까지는 확실하게하고,,,


3월 27일이 최종 발표날로 정해지는중이고 그렇게 이야기나옴.



그날까지 


3월3일~3월27일


하루도 안 쉬고


사상최악의 조현병공부 해야될거같음.   




특히 지금같은 당장 결전날에는   안하던짓해서는안됨. 평소하던대로 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