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글 죄다 강제로 지워졋네. 무슨이야기였더라....


처음엔 음악고집인줄알았는데,, 지나고보니

그냥 카르마고집이였음

나는이런사람이고 너는이런사람이다

고집이였던거였음.


그리고 대화는

대화하기전에 쌓아온 행동 대화하기전에 어떤사람이냐? 이런걸로 정해지는거여서

내가 하는대화는 무시당할예정임.


키보드배틀은

나는 이런사람이고 너는 이런사람이다

[주장]하는거임


안할꺼임


그리고 결정적으로 더 대화 떠들어봣자 아무 득없음. 너한테 내가 앞으로 살아가는거 응원받지못하는거같음.

예를들어서 음악칭찬해주면 뭔가 목소리 톤이 떨림. 그런게 느껴짐. 부자연스러움.

기스라이팅을 일부러 악의적으로 하는거 아니라는건 알음.


안심하셈

내가 더 나쁜사람이니깐

별일아닌거임.


그럴빠이엔 그냥 끊고,


뭐 이미 충분히 좋은시간 지금까지보내온거면 갠찮다 생각함.


반복해서 이야기하면


진짜 대화이전에 이미 어떤사람인지 정해져있는거땜에

대화 더 안될꺼같음.


지금은 내가 스스로 기스라이팅 한다고 생각하는 독불장군 ㅎㅅ이라고 생각하고있으면 될려나.. .갠히 내말을 조금이라도 이해한다는 기대같은거 할빠이엔.

어쩔수없는거려나...


연락평생중단이라는게 나쁜일이아님.

어떤 먹이같은거임

그런 사건들을 먹으면서

정신적으로 더 나아가는거라 생각함.


(최대한 말 조심하면서

기분 안상하게 이야기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