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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체계차원론1-7.pdf

수체계차원론1-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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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링크 글을 먼저 읽으시면 됩니다.



상대론에 대한 상식중 하나가 질량체가 광속에 도달할 수 없다는 것이죠.


그런데 물리학적으로 빛보다 빠를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공간의 속도죠.


천체 물리학자들이 우주의 팽창을 관측할 때 은하와 은하 사이가 빛보다 더 빨리


멀어지는 경우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결국 물리학자들은 공간은 질량체가 아니기 때문에


은하와 은하사이의 공간이 빛보다 더 빨리 팽창하는 것이 상대론을 위배하는 게 아니라는 결론을 내게 됩니다.


이렇게 질량체의 속도는 광속에 도달할 수 없고 빛은 절대속도이고 공간의 속도는 빛보다 빠를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런데 빛보다 빠른 공간은 도대체 언제 움직일 수 있을까요? 바로 허수시간동안 빛은 움직일 수 있습니다.


이론적으로 광속이 되면 시간이 정지하고 광속을 초과하게 되면 허수시간이 되는데 광속 이상의 속도는

공간의 속도뿐이라 허수시간에 공간은 변화할 수 있다는 결론이 당연해지죠.

그리고 저는 이런 허수시간에 기준점의 변화로 질량이 공간화 되거나 공간이 질량화 된다고도 했고 말이죠.

또 위의 질량-에너지-공간 등가원리를 아래와 같이 수학적으로 간단히 설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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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x}},=,cos x+isin x


저의 설명에서는 오일러의 공식에서 코사인값(실수값)은 질량에너지를 의미하고 사인값(허수값)은 공간에너지를 의미합니다.


그런데 질량과 공간은 왜 복소평면에서 같아지게 될까요? 또는 실수와 순허수를 계산할 수 있게 되었을까요?




저는 변화가 불연속이면 질량이 기준에 따라 상대적이라고 했습니다.


위의 4D리플레이를 보시면 시간이 정지한 순간에 기준에 물체가 작아지고 커지는 것처럼


기준에 따라 한 물체의 에너지의 비율에서 질량비율과 공간비율이 달라진다고 했었죠.


질량 비율이 커지면 공간비율이 적어지고 공간비율이 커지면 질량비율이 커집니다.


그런데 오일러의 공식에서도 실수값이 있고 허수값이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저 식에서도 실수부의 값이 커지면 허수부의 값이 작아지고


허수부의 값이 커지면 실수부의 값이 작아집니다.


저는 실수값을 질량비, 허수값을 공간비로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고


그래서 오일러의 공식이 바로 질량-에너지-공간 등가원리를 설명하는 식이라는 것이죠.





* 양자역학은 공리 하나로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이론이란 결국 공리의 동어반복인 결론에 불과합니다. 공리에 위배되지 않는 결과만이 도출되기 때문이죠. 그리고 공리만 제대로 구축되어


있다면 시간의 차이만 있을 뿐 그 이론은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만들어지게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것처럼


말이죠. 결국 양자역학을 물리학자들이 이해하지 못했다는 것은 양자역학의 공리가 제대로 구축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 놓고 (물리학자들은) 양자역학은 누구도 이해할 수 없다는 파인만의 개인적인 생각을 인용해서 누군가가 이해하려고 할 의지마저


꺾어버리려고 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하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양자역학은 아래와 같은 공리 하나로 이해할 수 있는 이론이었을 뿐입니다. 



우주는 서로 다른 4차원(고립계)로 이루어진 5차원이다(우주는 서로 다른 고립계의 연속체이다.).



위의 공리대로라면


우주의 에너지가 고정일 경우 시간(대)이 변화하지 않는 것을 의미하므로 만약 우주의 에너지가 변화했다면 그건 시간(대)이 달라진 것이 됩니다.


또 각각의 시간은 고립계이므로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이 당연해집니다. 과거는 현재라는 시간대를 기준으로 사라졌으며 미래와도 상호작용하지


않기에 미래는 확률적이게 되죠. 결국 우리가 예측할 수 있는 것은 물리적으로 가능한 한 모든 사건이 동시에 일어난다는 것이 됩니다.


또 하나의 고립계에서 변화할 수 있는 것은 엔트로피입니다. 따라서 모든 고립계에서 엔트로피는 증가하게 된다고 생각할 수 있고 따라서


우주의 엔트로피는 증가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인간에게 그렇게 보이는 것일 뿐 우주는 영원 불멸합니다. 에너지 보존 법칙이 완벽히 지켜진다는


것의 의미가 원래 그런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운동량이라던가 가속도란 개념이 변화가 불연속이기에 사용될 수 없는 개념이 됩니다.


다만 한 고립계에서의 시간이 고정된 상태에서의 (엔트로피적) 변화만이 가능하므로 허수시간이란 개념이 존재하게 되며 허수시간동안에


기준의 연속 이동을 가정하면 미적분이 가능하긴하므로 오일러의 공식은 여전히 사용가능하게 되죠.


현재 물리학에서는 오일러의 공식의 허수 부분을 의미 없는  부분이라 생각하는데 제 이론에서는 질량이 상대적이게 되고 질량-공간-에너지 등가원리


식이 되므로 허수 부분은 공간 에너지를 의미합니다. 오일러의 공식과 관련된 자연상수e의 경우 불연속 변화가 계속 될 때 에너지가 증가하게 된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식으로 암흑에너지를 쉽게 이해 할 수 있게 해줍니다. 빅뱅의 특이점이나 블랙홀의 특이점도 공간속의 빈공간인 진공 또는 4차원


내부의 빈 4차원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4차원 내부의 빈 4차원은 자체로 중력적인 효과를 가지므로 암흑물질이란 것이죠.


따라서 저는 일반 양자역학을 위의 잘 '정의된' 공리 하나로 구조적으로 쉽게 정리했으며 수학적으로도 매우 간단하게 증명한 것이 됩니다


결국 제 이론은 양자역학의 일반화이기 때문에 제 이론에 수학 공식이 없는 게 아니라 기존의 잘 작동하는 물리학의 식들을 그대로 사용하면 된다는


것을 잘 설명해줍니다. 이러한 내용을 저는 제 책인 <완전론>과 <현대자연철학>에다 정리해 두었습니다.


자연이 그냥 그런거니 그 이유는 생각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읽는데 크게 어려움은 없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