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이게 이러면 이렇게 써먹는다'하는 응용만
주구장창 가르치고 그게 왜인지를 안가르쳐주는거야
결국
난 점수를 받기위한 수학과
나만의 수학을 분리해서 생각했지
왜 그런가에 대해 생각은 안하고
생각없이 받아들이고 생각없이 쓰고
싫었음..
예를들어 직선이 2개일때 교점의갯수
3개일때 교점의 갯수 4개일때..
이거 교과서에 나오는데
원리를 가르쳐주는곳없어서 한 일주일 고민한거 같음
조립제법도 고민하다가 며칠 보내고..
결국 수포자로 대학갔는데
좋은 교수님 만나서 A+맞아보니까
'아하 시키는거 다하고 수업안빠지면 되는구나'
결론을 내렸고 지금 조금씩 진전이 생기니까
존나 좋더라
책 유튜브로 원리 찾아봐야지 니가 좋은책 많다 - dc App
동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