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씨발 세멘트 40kg짜리 옮기는것도 아니고 땀도 안흘리고 그냥 책상 모니터 캔버스 피아노 앞에서 존나 생각만 히는 거잖아 땀 안흘리고 무거운거 안옮기는 작업인데 왜 씨발 저런것들이 힘들고 어렵다고 하는거냐??
그럼 오늘 해서 업로드 해보던가.
팔 한쪽 다리 한쪽 없는 사람이 세멘트 40kg 옮기려면 그게 쉽겠음? 수준 미달의 사람들이 아둥바둥 부여잡고 있으니 당연히 힘들단 소리가 나오는 거임. 그런데 대부분은 수준미달인게 현실. 나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