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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체계차원론1-7.pdf

수체계차원론1-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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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링크 글을 먼저 읽으시면 됩니다.



우주의 크기는 무한 할까요? 유한할까요? 뉴턴과 아인슈타인은 둘 다 우주가 무한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빅뱅이론이 등장하고 나서 우리 우주가 유일한 우주일 경우 우리 우주는 유한한 것이 되었습니다. 왜일까요?


우주가 한점에서 팽창하여 현재까지 팽창을 해왔다면 자체로 유한하다는 설명이 되기 때문입니다.


즉, 유한한 크기에서 팽창을 하기 시작했다면 무한해질 수 없다는 것이죠.


또 유한한 크기의 공간에 무한한 에너지가 존재할 수 없고 말이죠.


그래서 무한한 우주론인 정상상태 우주론과 유한한 우주론인 빅뱅이론의 대결에서 빅뱅이론이


우주배경복사의 관측으로 인해서 승리하게 되었고 이후 우주 급팽창의 인플레이션 이론으로 발전되게 되었죠.


그런데 흔히들 하는 착각 중 하나는 빅뱅이론이 우주의 시작을 말하는 이론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사실 우주에 시작이 있으려면 에너지가 새로 생겨난 것이어야 합니다.


결국 빅뱅이론은 어떤 유한한 에너지가 한점에 존재하고 있었다는 가정하에 그 이후부터를 설명한 이론이란 것이죠.


그럼 우주의 시작이 있었다고 가정되려면 에너지보존법칙은 위배될 수 밖에 없게 됩니다.


또 우주의 끝이 있다고 가정되려면 우주의 모든 에너지가 갑자기 사라져야 하므로 이 역시 에너지보존법칙에 위배되죠.


결국 에너지 보존법칙이 완벽히 지켜지는 경우 우주의 시작과 끝이란 개념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에너지 보존 법칙을 위배하면서 우주의 시작과 끝을 만들것인가? 또는


에너지보존법칙을 완벽히 지키면서 우주의 시작과 끝이란 개념이 존재할 수 없게 하는가의 양자택일 문제같이 되버리죠.


그런데 제 이론은 우리 우주의 시작과 끝이 있다고 설명할 수 있으면서 동시에 우주의 무한함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우선 에너지보존이 완벽히 지켜지려면 에너지가 그냥 존재하고 있었다고 설명되어야 합니다. 그냥있었다라고 하면 무책임하니


제 이론의 공리는 '에너지는 완벽히 보존된다' 와 '입자와 질량체의 변화는 불연속이다' 라고 생각해주세요.


먼저 우주의 무한성부터 설명하자면 유한한 공간에 무한한 에너지가 존재할 수 없다고 했는데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에너지가 나누어져서 보존된 것으로 설명되면 됩니다. 아래와 같이 말이죠.


...(-3+3)...(-2+2)...(-1+1)...=0=...(1-1)...(2-2)...(3-3)...(빈틈없이 완비 되어있다고 가정합시다. 또 편의상 고립계를 의미하는 것이 괄호라고 해봅시다.)


저는 우주가 4차원(시간대)의 연속체인 5차원이라고 했고 위의 각각의 괄호가 하나의 4차원이며 그 연속체가 5차원이란 것이죠.


즉, 어느 4차원(시간대)나 유한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죠. 하지만 그 4차원의 수가 무한합니다. 따라서 우주가 무한하다는 것이죠.


또는 우주가 3차원 공간적으로는 항상 유한하나 4차원의 시간(대)적으로는 무한하다고 할 수도 있고요.


그런데 위의 시간대들은 선후관계가 따로 없습니다. 동시에 존재하고 있죠. 또 각각은 고립계이므로 변화의 불연속과 시간의 불변성이


잘 설명됩니다. 그리고 전에 설명했듯이 시간=확률 이고 하나의 4차원(시간대)에서는 무한개의 서로 다른 3차원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즉, 위의 어느 4차원(시간대)에서나 빅뱅이 가능하다는 것이죠. 즉, 다중우주를 설명함과 동시에 우리 우주의 시작도 설명할 수 있다는


겁니다. 물론 그것이 시작처럼 보일뿐이긴 하지만 말이죠. 결국 제 이론으로 빅뱅이론과 모순이 없이 다시말해서 기존의 법칙을 완벽히


지키면서도 우주가 5차원으로 무한하다는 것을 설명할 수 있었습니다. 뉴턴과 아인슈타인의 추측이 결국 옳았다는 것이죠.



물리학은 큰 틀에서는 이미 끝이 났습니다.


절대적이라는 것은 기준이 바뀌어도 같다는 것이고 상대적이라는 것은 기준에 따라 바뀐다는 것입니다.


뉴턴역학의 경우 질량도 절대적이고 시간도 절대적이라고 설명되었습니다.


그런데 상대론은 질량이 절대적이고 시간은 상대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즉, 상대론은 질량과 시간 모두 절대적일 수 없다고 말한 이론이라고 생각하면 된다는 겁니다.


그런데 반드시 질량이 절대적이어야 하고 반드시 시간이 상대적이어야 한다는 법칙은 없습니다.


상대론은 결국 질량체 또는 입자성을 가진 것들이 운동량을 가질 수 있는 변화가 연속일 경우의 이론일뿐입니다.


그리고 양자역학은 질량체 또는 입자성을 가진 것들이 운동량을 가질 수 없는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의 이론일뿐이고 말이죠.


결국 상대론의 대우(대칭)은 양자역학이고, 양자역학의 대우(대칭)은 상대론이란 것이죠.


따라서 양자역학의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고 시간이 절대적이게 됩니다. 결국 물리학 이론은 큰 틀에서는 끝이 난 겁니다.


인간은 변화를 연속으로도 불연속으로도 해석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 틀 내부에서는 아직도 세세하게 설명할게 더 있긴하겠지만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