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형, 사각형, 원을 생각할때 


어느 정도 커지지만 원래의 곳으로 되돌아 올수 있다. 수도 마찬가지로 어느정도 커지다가 수렴하는 것인가? 



수가 계속해서 커진다고 예상하고 추론할수 있는가



수의 기준 1은 무엇이며 계속 커진다고 가정하던 수는 끝이 없다고 가정할수 있는가



원과 삼각형, 사각형도 끝이 없이 계속해서 빙빙 돌지만 그렇지만 결국 원, 삼각형, 사각형의 크기 일뿐이지 않는가. 무한대를 극한값으로 보는건 잘못되었을까. 수의 끝이 있다고 수의 크기가 상징하는 바를 있다고 가정할때 그때 


무한대를 전체적으로 통칭하여 1이라고 어떤 기준에 의한 1이지는 알리지 않고 정할수 있는가. 이때

1+1=1 인가? 


마치 원, 삼각형, 사각형 처럼 수의 크기가 상징하는 바로 원래 점 위치로 되돌아오기도 하지만 끝도 없이 뻗어나갈수 있지 않은가



1+1=1 이라고 할때 우측에 1은 기준이 다른 (왼쪽 좌측에 있는 1과 기준이 다르다) 1이라면 어떠한가... 일 더하기 일은 1인데 1의 기준이 달랐다고 한다면 어떠한가









이 글에서 내가 적은 글에서 대전제는

바로

지구위에서 앞으로 나아가다보면 앞으로 나가는듯이 보이다가 다시 원래의 위치로 원을 한바퀴 돌아서 도착할수 있는 것처럼 수도 이렇게 원래 정해진 크기로 되돌아가면서 커진다고 볼수 있지 않을까에서 기인한다 하겠다.



텅 빈 진공의 공간에서 1이라고 할만한 크기 덩어리 물질 덩어리가 있다고 가정할때

더하기로 더 큰 양이 되었다고 수가 증가하였다고 보았을때 그 크기만큼의 양을 똑같이 기준이라면서 다시 정하여 1이라고 기준이 다른 1이라고 볼수가 있다는 해석이다.

수가 커지는게 있고 삼각형, 사각형도 있다. 다시 만나기는 한다. 

무한대라는 개념때문에 본글을 적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