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동작  구현자체는 굉장히 쉬워서 더 건드리지않고 (장풍을 발사하는거라던가 게임 동작은 의외로 존나 간단함.)


다른것도 AI딸깍이여서 간단한데




이번엔  구글  firebase 연결햇고

코드안정화 위주로 돌림.



네임스페이스라는 개념을  태어나서 처음알게됫고


이젠 너무 복잡해져서  어지러움...................

게임에 점프랑 전투기탑승이동 장풍 밖에 구현안햇는데



프로젝트내에 코드가 수천줄 넘어감.  1만줄 넘어간건지 어쨋든 수천줄됨. 내가 일일히 진짜 1만줄넘어갓는지 확인할 그런 분량을 넘어섬....


전체적인 구조 짜는거땜에.